2012.01.19 12:38:40 조회13327
엘리어트파동으로본 투자전략
2008년 b파, c파(2008년3월17일-5월19일-10월27일)의 주가흐름을 기억하라

2008년의 주가흐름은 상승조정파인 2파의 a파, b파,c파의 파동을 보여주며 전형적인 지그재그형을 보여주었다.
현재의 주가흐름과 같은 양상을 보여주는 구간이다. 그런 점에서 투자자들이 이기간을 다시 볼 이유가 있는 것이다,
2008년의 하락조정파가 지그재그형으로 a,b,c파를 보여준다. 그중 3월17일에는 종지가 1530선까지 하락하며, 5개의 파동인 a파동이 완성되어 이 하락이 지그재그형이 될 것임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역시 3월17일부터 시작된 b파동은 상승구간으로 지그재그의 3파동을 보여주며 5월19일까지 상승하여 1530선에서 1901선까지 상승을 보여주었다.
이 구간이 현재 주가흐름과 같은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구간이다. 2008년의 b파의 구간에서는 370p의 상승을 보여주며 강한 반등이 이어졌다,
이 상승은 2개월동안 상승을 보여주며 앞으로 강한 상승이 이어질 것처럼 보여주는 구간이라고 엘리어트 파동은 말하고 있다. 바로 3월17일부터 5월19일까지의 상승은 일시적인 상승이며, 투자자들을 홀리는 구간이라고 엘리어트파동은
말하고 있다. 투자자들을 마치 대세상승이 이어질 것처럼 보여주는 구간으로 투자자들을 홀리는 구간이라고 엘리어트파동은 강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구간의 특징은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감소하며, 주가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몇개의 종목과 소형 개별종목들이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하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2008년도에 보여주었던 양상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나 투자자들은 그 기간을 망각하고 있다.
이번의 b파의 상승은 1963.74선을 돌파한 후 2000선까지 접근하거나 2000선을 일시 상향돌파할 수는 있으나, b파의 마지막파인 c파가 5개의 파동을 형성한 후에는 급락이 이아질 것임을 2008년 5월19일부터 10월17일까지의 주가흐름에서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번의 c파동은 a파동과 같은 하락을 보인다면 1500선이 하향돌파당할 것임을 엘리어트파동은 말하고 있다.
1963.74선을 상향돌파하고 나서, 5개의 파동을 형성하게되면 주식시장의 종지는 닫혀있던 아래가 열리게 된다.
즉 상승구간이 마무리되면서 하락이 시작된다고 엘리어트파동은 말하는 것이다. 적어도 이 하락은 2011년9월28일 형성된 a파의 1644.11선을 하향돌파하여야만이 다시 상승할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의 이론대로 c파가 a파와같이 하락한다면 1400선까지 접근할 것으로 이미 중장기 예측에서 올려논바 있다.
필자는 주식시장에 대한 예측을 미리미리 올려놓고 있어, 지나간 글이라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 글중에 "1963.74선을 향하여"를 다시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
현재는 하락b파의 마지막파동인 b-c파의 5개파동중 3파의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2008년의 주가흐름이 200선과300일 이평선을 돌파하여 마치 추가상승할 것처럼 보여주듯이 이번에도 강한 저항선인 200일선과 300일선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
3파의 상승으로 돌파하여야 할 직전고점인 1963.74선을 돌파한 후, 일시 되돌림후 다시 마지막파인 c-5파의 강한 상승을 보여주며, 2000선을 항햐여 상승을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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