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4 21:45:12 조회12145
1.어제밤 뉴욕증시의 극적인 낙폭축소와 코스피의 급반등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급락세로 출발했으나 후장 저력있게 돌렸다..)
"그리스, IMF-EU와 5년짜리 긴축안 합의" 막판에 낙폭 줄여..'
-뉴욕증시는 버냉기 의장의 3차양적완화 조치에 대한 침묵으로 급락세로
출발했으나 장마감 1시간전에 그리스 재정문제에 대한 호재로 낙폭이
대폭 축소 되거나 나스닥은 강세로 반전했다
-이틀전 2063.7(+0.8%)까지 반등했던 코스피는 어제하루 -8.04p(-0.4%)소폭밀리는
견고한 순고르기를 한후 오늘은 +34.9p(+1.7%)나 급등하여 2090.8p로 마감했다
그리스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과 국제에너지 기구(IEA)의 비축유 방출결정이 국제유가의
안정을 통한 글로벌 소비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오늘 급반등의 강력한 호재 역할을
했다
2.시세흐름-폭넓은 연속반등흐름..보험업종만 약보합
-전기전자업종(+2.99%)과 증권업종(+2.37%)이 나흘째 기술적 반등흐름을 지속했다
철강금속업종(+2.13%)이 5일연속 반등흐름을 지속했고다
기계(+2.50%),운수창고(+2.55%)가 견고한 반등흐름을 지속했다
-한편 기존주도주 중에는 자동차및 자동차 부품주들이 견고한 강세흐름을 연출했으나
정유주식들은 국제유가의 급락과 기름값 인하조치 연장 우려감이 작용하며 장중 급락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나 LG화학은 강력한 하락저항력을 발휘하며 저력있는 강세로 반전되었다
3.주말 연속급등의 의미-추가반등이냐...다시 되밀리느냐?
첫째;나는 지난주 금요일 11;30~12시 심야 PAX 방송에 출연해서 '독일과 프랑스 정상의
전격 회동으로 그리스 재정문제는 악재로서의 위력이 퇴색하고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것이다'란 판단을 소신껏 내린적이 있다...
(지난 6월10일 부터 매주 금요일10;30분~12;30분 PAX-TV 출연중..참고바람..)
한편,이틀전 시황 예측글을 통해 '서서히 낙관적으로 시각을 전환할 때'로 예상했다
둘째;내주 월요일부터는 강세종목군들이 상당히 선별 압축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일정폭 기술적 되밀림이 있을 경우 매수관점 대응이 유리하다고 판단된다
셋째;선도세력들은 내주 28일 그리스 긴축안의 의회통과를 앞두고 상당폭 추가상승을
연출할 가능성이 좀더 높아 보인다...이는 시세의 선행성이란 속성 때문이다
넷째;오늘 급반등의 의미는 지난 화요일 부터 시작된 반등이 4일째 연속성을 보였으므로 투자심리를
충분히 자극한다는 의미가 있다
한편 지난 5월25일부터 6월1일까지 5일간의 연속반등 흐름이후 4주만에 두번째 반등흐름이므로
투자심리 안정과 추가상에에 대한 기대감을 고무 시킬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즉.지난 2개월간의 조정으로 인해 손바뀜이 많이 되었고 악재에 대한 내성이 생겼기
때문에 주가 2000p~2030p바닥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의미가 있다
0916a|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7| | |3797|7397|0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