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 08:30:21
월요일이라 마음 급하신 분들을 위하여 아주 간단히만 기술합니다.
현재 동학개미군 상황:
동학개미군은 지금 양갈래로 나누어졌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 등 개인 집중 매수(상방)과 반대로
코덱스 인버스 등 하락에 몰빵한 개인들이 최근 급증하였습니다.
한쪽으로 몰리면 죽는다는 진실을 깨닫기 시작했고
관군과 외인에 포위되어 어차피 죽을 목숨일지도 모른다는 자각과 그에 따른 이탈자가 대량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동학개매군은 현타의 시간
동학개미군은 스스로 상방도 가로막고 하방도 가로막아버렸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르면 코덱스인버스등 하방이 죽고
코덱스인버스가 살아나려면 삼성전자를 폭락시켜야 합니다.
결국 절반의 개인은 피를 보게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로 지수를 폭락시켜서 인버스를 살리고
후에 다시 삼성전자를 급등시키는 방법이 있겠으나
기관과 외인이 이것을 용납할까요?
과연 동학개미군이 이렇게까지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도대체 누가 동학개미군을 지휘하고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동학개미군에는 지도자가 없고,
다만 몰이꾼만 있는듯 합니다.
떴다방 몰이꾼 말입니다.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한동안 힘든 고립을 참아내야 할 겁니다.
결국은 현명한 자만 살아남게 될듯합니다.
시장의 속성을 알고
매매의 원칙을 지킨자만 결국에는 살아남습니다.
방향은 지금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금관리 잘 하시고
물타기. 신용/추가대출은 죽음의 길이라는 것만 명심하시기 당부드립니다.
한주일간 성공투자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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