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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추천종목(종합)

제목 : 증권사별 추천종목(종합) 주간 상승률 +1.10% 월간 상승률 +7.06% 주간 상승률 +4.36% 월간 상승률 +12.17% 증권사 추천 종목 주간 수익률 월간 수익률 연간 누적 수익률 하나증권 SK가스,POSCO홀딩스,천보,기아,하나투어,한샘,F&F,하나금융지주,KCC,카카오게임즈,카카오뱅크,삼성SDI,LG전자,CJ ENM,오스코텍,코스맥스 +0.98% +4.10% +1.06% 신한투자증권 천보,동성화인텍,네오위즈,더네이쳐홀딩스,제이앤티씨,디오,화신,매커스,제우스,클리오 +2.43% +5.09% +0.63% 키움 하이비젼시스템,SK아이이테크놀로지,인텔리안테크,애니플러스,플리토,SK이노베이션,풍산,리노공업,캐리소프트,한온시스템 +2.11% +4.25% -1.72% 삼성 POSCO홀딩스,솔루엠,SK아이이테크놀로지,호텔신라,HMM,NAVER,삼성전기,LG전자,아모레G,엔씨소프트 +1.47% +1.47% -2.94% 한국투자 넥센타이어,POSCO홀딩스,BGF리테일,팬오션,포스코케미칼,삼성엔지니어링,NAVER,엔씨소프트,삼성바이오로직스 +1.69% +5.65% -5.65% KB 아난티,롯데정보통신,현대글로비스,인텔리안테크,하나금융지주,현대무벡스,엠씨넥스,현대이지웰,삼성전자,고려신용정보,SK하이닉스,삼성SDI,삼성생명,NAVER,LG전자,한솔로지스틱스,현대모비스,S-Oil -0.61% +5.99% -6.02% 유안타 POSCO홀딩스,네오위즈,롯데정보통신,카카오,원텍,대한유화,삼성전자,KH바텍,인탑스,삼성SDI,삼성바이오로직스,더블유게임즈,하이비젼시스템,고려아연,삼성엔지니어링,HK이노엔,하나기술,아프리카TV,골프존,엔씨소프트 +1.16% +6.74% -8.81% ※ 위 수익률은 해당 증권사의 추천종목의 수익률을 산술평균한 값으로 실제 수익률과는 차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간수익률은 5거래일을 기준으로, 월간수익률은 1개월을 기준으로 각 종목의 수익률을 산술평균한 값입니다.※ 주간수익률, 월간수익률 계산 시 추천 제외종목이 포함되어 있을 땐, 해당 기간부터 추천 제외일까지의 수익률만 계산됩니다.※ 누적수익률의 기간은 1년에 해당되며, 이 기간동안 추천, 제외된 종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 사항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증권사 추천종목에 관련된 보다 상세한 사항(추천사유,편입/제외일,수익률등)은 당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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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신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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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2/7 KOSPI 2,451.71(+0.55%) 개인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株 강세(+), 파월 Fed 의장 연설 경계감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및 파월 Fed 의장 발언 경계감 속 Fed 긴축 우려 지속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로존 소매판매 감소 등에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2,440.14(+1.95P, +0.08%)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지수는 2,432.40(-5.79P, -0.2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오전 중 상승폭을 확대해 2,456.17(+17.98P, +0.74%)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2,45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결국 2,451.71(+13.52P, +0.55%)로 장을 마감.美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인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하루 만에 상승 전환. 개인은 3,2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2거래일,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이 순매도했지만, 시총 상위 반도체, 2차전지 관련주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등이 강세를 보임. 아울러 전일 악재로 작용했던 美, 중국 풍선 격추 관련 바이든 美 대통령이 美/中 관계 악화 가능성을 일축한 점도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음.최근 발표된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Fed의 긴축 조기 중단 기대감이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파월 Fed 의장은 현지시간 7일 워싱턴DC 이코노믹클럽 행사에 첨석해 연설할 예정. 파월 의장이 고용지표에 대한 평가 외에도 금리 인상, 디스인플레이션 발언 등에 대해 밝힐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강력한 고용지표 등을 근거로 다시 큰 폭의 금리 인상에 나서거나 고금리를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5원 상승한 1,255.3원을 기록.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120명을 기록. 위중증 환자는 293명, 사망자는 10명을 기록. 한편,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한다”며, “중국발 입국자 검사 의무를 당초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유지하되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치는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하락한 반면, 중국, 대만, 홍콩 등은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3,271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2억, 2,73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61계약, 243계약 순매수, 개인은 1,604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2bp 상승한 3.31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bp 상승한 3.297%를 기록.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4.73으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3,691계약, 3,263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4,03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14.23으로 마감. 외국인이 1,267계약 순매수, 은행은 667계약 순매도.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카카오(+4.29%)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2대주주 등극 소식에 상승했고, LG화학(+3.50%), LG에너지솔루션(+3.24%), SK하이닉스(+1.91%), NAVER(+1.86%), 삼성SDI(+1.43%), 기아(+1.13%), 포스코케미칼(+1.11%), 삼성바이오로직스(+0.74%), 현대모비스(+0.49%), 삼성전자(+0.49%), LG전자(+0.39%), 삼성물산(+0.18%) 등이 상승. 반면, SK이노베이션(-4.86%), 신한지주(-0.37%), KB금융(-0.36%), 현대차(-0.12%) 등은 하락.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서비스업(+1.37%), 전기전자(+1.19%), 제조업(+0.70%), 화학(+0.65%), 비금속광물(+0.57%), 의약품(+0.29%)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건설업(-1.30%), 전기가스업(-0.94%), 기계(-0.73%), 음식료업(-0.42%), 운수창고(-0.36%), 운수장비(-0.29%), 유통업(-0.25%) 등은 하락.마감 지수 : KOSPI 2,451.71P(+13.52P/+0.55%)

해외시황스크린

필라델피아 마감시황
2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이 기업 실적 및 파월 Fed 의장 발언 주시 속 Fed 긴축 우려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36(-1.70%) 하락한 3,029.74를 기록.세계 최대 반도체업체 중 하나인 인텔(-4.22%)이 하락했으며, AMD(-2.80%)도 하락 마감.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1.91%)가 하락했으며, 마이크론테크놀로지(-3.89%)도 하락 마감.이 외에 코보, 마벨테크놀로지, TSMC, 인테그리스, 울프스피드, 글로벌파운드리, ASML, NXP세미컨덕터, 램리서치, 퀄컴, 아날로그디바이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엔비디아 등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대만 마감시황
2월7일 대만 가권지수는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분석 등에 강보합 마감.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15,376.12(-0.11%)에서 하락 출발. 장 초반 상승세로 돌아서며 15,462.10(+0.45%)에서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전중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15,363.65(-0.19%)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후 상승세로 방향을 잡는 모습. 오후들어 15,4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폭을 줄이며 15,400.91(+0.05%)에서 거래를 마감.올해 대만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된 점이 이날 대만 가권지수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모건스탠리의 앤드류 시츠 전략가는 지난 5일(미국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MSCI 아시아지수는 저점 대비 25% 오를 수 있지만, 아직 5년 전과 비교해서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며, 대만 등이 글로벌 주식 가운데 아시아의 ‘톱픽’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신흥시장 리서치 헤드인 카이사르 마시 역시 중국의 리오프닝을 이유로 대만 등의 증시에 '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다만, 미국 Fed 긴축 우려가 지속된 점은 대만증시의 상승폭을 제한.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Fed의 긴축 조기 중단 기대감이 후퇴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대해 파월 Fed 의장이 더욱 매파적으로 나올 가능성을 우려하는 모습.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의료 장비/보급, 경기관련 서비스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금속/광업, 화학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AU 옵트로닉스(+3.03%), 이노룩스 디스플레이(+2.88%), 콴타 컴퓨터(+1.83%), 차이나 제강(+1.29%) 등이 상승한 반면, TSMC(-0.57%), 혼하이 정밀(-0.99%), 호타이 자동차(-1.70%), 중화항공(-1.53%) 등은 하락.마감지수 : 가권지수 15,400.91P(+8.09P/+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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