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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테마동향

인포스탁 2023.12.01 11:15 댓글0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주 요 테 마
강세 테마 해운, 전자결제(전자화폐), 양자암호, 전선, 애플페이, 엠폭스(원숭이두창),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슈퍼박테리아, NFT(대체불가토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모듈러주택, 토스(toss), 웹툰, 우주항공산업(누 리호/인공위성 등), 핀테크(FinTech), 네옴시티, 광고, CCTV&DVR,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STO(증권형 토큰 발행) 등...
약세 테마 2차전지(생산), 반도체 대표주(생산), 리튬, 밥솥, 전기자전거, IT 대표주,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통신, LED장비,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그래핀, 희귀금속(희토류 등), AI 챗봇(챗GPT 등), 아이폰, 초전도체, 폐기물처리, 반도체 장비, 폐배터리, 정유, 화학섬유, 3D 프린터, 석유화학,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특징 테마 이 슈 요 약
해운 파나마·수에즈운하 이슈 발생 등에 따른 BDI 지수 및 LPG선 운임 급등 소식에 상승
▷NH투자증권은 파나마, 수에즈운하에서 이슈 발생했으며, 우회 운항으로 운송 거리 가 증가했다고 분석. 특히, 가뭄으로 인해 파나마운하 통행 제한이 심화됐으며, 수에즈운하-홍해 통행 과정에서 이스라엘 관련 선박(선주, 용선주 무관)이 공격받거나 실제로 나포되는 이슈가 발생했다고 밝힘. 이에 선사들이 우회 루트를 활용하면서 운송 거리가 증가하고 있고, 선박 수요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 BDI 지수 및 LPG선 운임이 급등하고 있으며, 공급망 혼란 및 직구 물량 증가로 항공 화물 운임도 반등 추세라고 밝힘.

▷한편, LPG선의 경우 파나마운하 통행 제한으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경험했으며, 파나마운하의 경우 매년 12월부터 4월까지 건기이므로 당분간 운임 강세가 계속될 전망. 다만, 컨테이너선의 경우 공급 과잉으로 운하 이슈에도 운임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이와 관련, 팬오션, 흥아해운, 대한해운, HMM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골드만삭스, 한국 방산주 추천 소식에 상승
▷최근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중국을 제외한 세계 최대 무기 공급국 중 하나라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분야로 방산주를 꼽은 것으로 전해짐. 골드만삭스는 "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한국 방산주가 글로벌 군수 시장에서 한국의 강력한 입지를 고려할 때 지정학적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밝혔으며,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을 대표 한국 방산주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SNT다이내믹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의료기기/ 제약업체/ 마스크 중국에 이어 미국·유럽 어린이 폐렴 사례 급증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에서 인플루엔자, 마이코플라스마폐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호흡기 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에서도 중국과 유사한 어린이 폐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美 메사추세츠와 오하이오 일부 지역의 의사들은 중국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발병과 유사한 어린이 폐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진매트릭스, 씨젠, 엑세스바이오, 수젠텍, 멕아이씨에스, 레고켐바이오, 이오플로우, 국제약품, 웰크론 등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의료기기/ 제약업체/ 마스크 등의 테마가 상승.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글로벌 게임 산업 긍정적 환경 지속 속 韓 게임업체 해외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게임산업의 경우 물가와 함께 높아진 게임 가격에도 판매량은 비탄력적으로 반응했고, 리오프닝이 진행됨에도 명작들은 역대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고 있다고 밝힘. 결국 우리나라 개발사들의 주가 하락은 외부 변수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 파악 능력과 개발력 부족으로 인한 것이었다며, 해외 성과가 나타난 다면 언제 주가가 급등해도 이상하지 않는 글로벌 환경이라고 밝힘.

▷전 세계 유수 개발사들 모두 익스트랙션 슈터 및 RPG에 뛰어들고 있는데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가 시장을 개척했지만, 높은 진입장벽과 난이도, 지속성 있는 콘텐츠와 BM의 부재로 대중화가 되지는 못하고 있었다고 밝힘. 그러나 조금씩 개발사들의 방향성이 모아지고 있고 크래프톤, 넥슨, 번지, Mygames 등에서 내년 다수의 익스트랙션 신작이 출시됨에 따라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4년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해외 유저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기업만이 실적 성장과 멀티플 리레이팅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캐주얼과 서브컬처로, PC/콘솔에서는 슈팅과 액션 장르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며, 해외에서의 성과를 빠르게 보여줄 기업으로 네오위즈, 데브시스터즈, 크래프톤, 조이시티를 제시했음.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엔씨소포트,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크래프톤 등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특히,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등 위메이드 그룹주들은 위믹스 가격 급등 소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웹툰 네이버웹툰 日 거래액 1,000억엔 돌파 사상 최대치 기록 소식 등에 상승
▷네이버웹툰은 언론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일본 거래액이 1,000억 엔(8,7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힘. 지난해 900억엔을 넘은 데 이어 11개월 만에 1,000억엔 고지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며, 이는 ‘라인망가’와 ‘이북재팬’ 플랫폼 거래액을 합산한 수치로 일본에서 연간 거래액이 1,000억엔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는 라인망가 오리지널 웹툰의 인기가 확대되고 이북재팬이 작품 프로모션을 강화한 결과이며, 라인망가는 월간 거래액 1억 8000만엔(16억원)을 돌파하며 라인망가 단일 작품으로 최대 규모를 기록한 웹툰 ‘입학용병’, ‘재혼 황후’, ‘약탈 신부’ 등 히트작에 힘입어 고성장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이북재팬은 일본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페이(PayPay)와 제휴를 비롯해 작품 프모로션을 강화하며 견고한 성장을 지속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엔비티, 핑거스토리, 디앤씨미디어, 키다리스튜디오 등 웹툰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온디바이스 AI 개화에 따른 메모리 산업 훈풍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이 가시화된 이후부터는 수요를 이끌 동인이 H/W 폼팩터 변화보다는 S/W의 지능화가 가미된 기술적 변화가 될 것으로 전망. 이에 스마트폰 업체들은 온디바이스 AI의 적극적인 활용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트렌드로 자리잡은 AI의 영향력이 가장 보편화된 디바이스인 스마트폰까지 침투하기 시작하면서 S/W의 확장성에 프리미엄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이에 성능 고도화에 따른 메모리 탑재량 증가는 필연적 수순이라고 밝힘. 컨슈머 디바이스의 메모리 탑재량이 매년 증가하는 이유는 메모리 탑재량이 성능을 가늠하는 직관적 지표로 인식되고, 높아진 탑재량은 추후 출시되는 신제품의 바텀라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언급. AI가 필수 폼팩터로 자리 잡을 경우, 고가 제품을 중심으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탑재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메모리 공급사들에게 협상 주도권이 넘 어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상승폭 확대는 4Q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프에스티, 케이씨텍, 에이피티씨, 칩스앤미디어, 에프엔에스테크, 솔브레인 등 일부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전기차 등 GM, LG엔솔 합작법인 수령 AMPC 보조금 배당 요구 소식 및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 부담 소식 등에 하락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현지 배터리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GM의 합작법인 지분율은 50%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속도 조절에 들어간 배터리업계 수익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30일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배송 행사를 개최하고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했음. 투자전문매체 배런스는 사이버트럭 가격이 투자자들이 희망했던 수준보다 비쌌고,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주행거리도 기대했던 것보다 길지 않았다며, 이번 행사가 별 볼일 없었다고 평가. 내년부터 인도되는 사륜구동 모델과 가장 고급 모델인 '사이버비스트'(Cyberbeast)의 가격은 각각 7만9천990달러(약 1억407만원), 9만9천990달러(약 1억3천9만원) 부터임. 이는 테슬라가 2019년 11월 시제품을 처음 공개하면서 제시했던 3만9천900∼6만9천900달러(약 5천191만∼9천94만원)와 비교해 약 43∼53% 더 높아진 수준. 지난밤 테슬라의 주가는 정규장 1.66% 하락했고, 시간외에서는 2% 넘게 하락.

▷이 같은 소식에 금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금양,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하락.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 대량생산 중단 소식에 하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래먹거리로 지목한 웨어러블 로봇 정식 출시에 이상 기류 가 포착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경 정식 출시 예정이던 헬스케어용 웨어러블 로봇 EX1(젬스힙·GEMS Hip)에 대한 대량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음. 대량 생산이 중단된 웨어러블 로봇 제품의 정식 명칭은 '봇핏(Bot fit)'이 유력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아진엑스텍,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에스피시스템스, 에스비비테크, 크라우드웍스, 큐렉소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하락.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OPEC+ 자발적 감산 속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90달러(-2.44%) 하락한 75.96달러에 거래 마감.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30일(현지시간) 장관급 회의를 마치고 내년 1분기에 하루 220만 배럴 규모의 자발적 감산에 나서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다만, 이는 이미 실행 중인 감산량을 제외할 경우 추가 감산 규모가 기대치를 밑돌았으며, 자발적 감산 합의인 만큼 실제 감산량이 합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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