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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요약(4) - 특징 종목(코스피)

인포스탁 2022.07.07 17:16 댓글 0

제목 : 증시요약(4) -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
138,500원
(
+13.99%)
멕시코 외무장관과 백신협력 논의 소식 등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전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외무장관을 만났으며, 멕시코와의 세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최 회장과 함께 자리한 동사의 안재용 사장은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동사는 정식 승인을 받은 이후 세계 백신 공유 프로그램인 코백스를 통해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바이오 인프라구축과 백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멕시코가 관심을 가질 경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에브라르도 장관도 "멕시코 역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백신 제조 인프라와 기술력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자"고 화답했음.
▷한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명 대에 접근하는 등 재확산 우려 등에 코로나19 관련주들이 상승한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국동
(005320)
1,850원
(
+8.19%)
셀트로이, 동사와 공동연구로 조직특이적 약물전달시스템 관련 3종 특허 출원 소식에 강세
▷쎌트로이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인 동사와 함께 공동연구를 통해 올해 세포투과성 펩타이드(CPP)에 대한 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힘. '양친매성 세포 투과성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양이온성 세포 투과성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는 국내 및 국제(PCT) 특허를 출원했고, '염증세포에서 특이적으로 작동하는 융합단백질'은 국내 특허를 출원했음.
▷이와 관련 쎌트로이 대표는 "각종 치료제는 물론 미용, 진단, 백신, 유전자·단백질 치료법 개발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특허를 활용해 국동과 신약 개발 및 파이프라인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힘.
종근당
(185750)
90,000원
(
+4.41%)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622억원(전년동기대비 +16.6%, 전분기대비 +7.2%), 영업이익 277억원(전년동기대비 -17.7%, 전분기대비 +13.8%)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팬데믹으로 부진했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의 매출 성장과 케이켑과 프롤리아 등 도입품목 매출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다만, R&D 파이프라인을 위한 투자가 이어지고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대면 영업 본격화로 마케팅 비용 등 판관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내원 환자 수 증가로 ETC 매출이 성장하며 올해 매출액 1.5조원(전년대비 +9.4%), 영업이익 1,059억원(전년대비 +12.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유지]
F&F
(383220)
137,500원
(
+3.38%)
3분기 중국 사업 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중국 사업 본격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 6월부터 중국 영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대부분 매장의 영업이 정상화됐고 기존점 매출도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 힘. 특히, 락다운 상황에서도 중국 점포수는 1분기 561개에서 2분기 670개로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는 영업 정상화에 따라 연간 목표 800개 달성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
▷현재 12MF PER은 10배로 국내 의류 평균 수준까지 하락했고, 중국 사업 회복이 목전에 있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힘. 3분기 중국 사업 회복이 견인하는 수익성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한편,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30억원(전년동기대비 +10%), 840억원(전년동기대비 +12%)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수익성 높은 면세와 중국 사업 부진 영향 때문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
한국콜마
(161890)
38,550원
(
+3.21%)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12억원(+4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주문 증가, 자회사 이노엔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올 하반기는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3분기 이후 중국 법인과 북미 법인의 회복세가 전망되고, 자회사 이노엔도 케이켑과 HB&B 사업 호조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하반기부터 연우가 연결 실적에 추가 인식된다면, 그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유지]
LG전자
(066570)
95,900원
(
+3.01%)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에 상승
▷22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47조원(전년동기대비 +14.99%), 영업이익 7,917.00억원(전년동기대비 -12.04%). 2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올해 1분기(21조1,114억원)보다 낮 지만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던 전년동기(17조1,139억원)보다 높은 수치임.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17,950원
(
+2.57%)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및 멕시코 공장 착공 소식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4.3% 증가한 10.6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2.2% 증가한 2,7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미얀마 가스전 투자비 회수비율 회복, 철강 트레이딩 실적 개선, Senex Energy 연결 실적 인식 등이 증익의 주요 원인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아울러 동사는 금일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6일 멕시코 코아우일라주(州) 라모스 아리스페(Ramos Arizpe)에서 멕시코 구동모터코아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힘. 동사는 향후 2030년까지 멕시코 공장에 약 1,600억원을 투자해 연 150만대 생산 체제를 갖추고 북미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오리온
(271560)
107,500원
(
+2.38%)
대표 비스킷 제품 6월 매출 급증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달 대표 비스킷 제품인 초코칩쿠키/고소미/촉촉한초코칩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초코칩쿠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2%, 고소미는 30%, 촉촉한초코칩은 26% 증가했으며, 이는 홈카페 문화 확산으로 비스킷 수요가 늘고 있는데다 제품들이 가성비가 높아 소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지난 2013년부터 9년간 제품 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있어 다른 제과업체들이 지난해와 올해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다만, 원부자재 가격 상승, 에너지 비용 증가로 동사도 올해 하반기에는 가격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한섬
(020000)
30,500원
(
+2.35%)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은 269억원(+14.5%YoY, -54.5%QoQ)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이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을 보일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최근 내수 의류 브랜드 업체,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 등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하나, 현 주가 수준은 밸류에이션 Multiple 22F P/E multiple 5.8x 수준으로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투자 매력도 확대 구간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55,000원[하향]
삼성전기
(009150)
133,500원
(
+2.30%)
IT 세트 수요 부진에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IT Set 수요 부진을 반영해 하반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조정하더라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기조에는 변함이 없어 보인다고 밝힘. 하반기에 FC-BGA를 앞세운 패키지기판의 질적 도약이 가속화될 것이고, 카메라모듈은 자율주행 분야 수주 성과가 뒷받침되며, MLCC도 산업용과 전장용 수요가 견조한 상태라고 분석. 이어 절대적으로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Set 출하량 감소 영향을 상쇄해 줄 것이며, 이에 비해 6개월 선행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은 9.0배, 주가순자산비율은 1.26배로 밸류에이션 지표는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설명.
▷동사 주가가 상승 전환하기 위해서는 MLCC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모바일 수요가 개선돼야 한다고 밝힘. 현재 중국 스마트폰 시장 침체와 공급난 등으로 고객사 재고조정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미국 정부 가 대중 관세를 인하할 경우 중국산 IT 소비재 출하가 증가하고 MLCC 수요 여건이 개선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패키지기판은 3분기부터 서버용 FC-BGA의 시양산을 시작하고, Apple M2 프로세서용 기판을 주도적으로 공급할 것이라며, 완전 가동 상태를 유지하며 생산능력 증설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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