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주요뉴스

국내 환율 마감시황

인포스탁 2022.01.19 16:49 댓글 0

1월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 속 소폭 상승.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9원 오른 1,195.0원으로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상승폭을 축소한 원/달러 환율은 오전장 1,191.0원 선을 하회했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오후장 초반 1,193.5원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축소했고 1,191.5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장 막판 1,190.6원(+0.5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191.7원(+1.6원)에서 거래를 마감.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현지시간 18일 연준의 조기긴축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美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 최근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횟수 전망은 3회에서 최대 7회까지 늘어났으며, 3월보다 이른 시점의 금리인상이나 3월에 50bp 인상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음.

다만, 전일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이 이루어진 가운데, 역외 달러화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

원/달러 : 1,191.7원(+1.6원)






Copyright ⓒ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목록

증권사 리포트

시황 종목 업종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