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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새끼' 구혜선, SNS서 방송 예고…"내일 봐요"

아시아경제 2019.08.17 17:20 댓글0


배우 구혜선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답네요",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 안재현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구혜선은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서동요', '왕과 나',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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