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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이든 방한 약발 끝? 삼성전자·현대차 소폭 상승

이데일리 2022.05.23 09:17 댓글 0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대표 수혜주로 꼽혔던 삼성전자(005930)와 현대차(005380)가 소폭 상승세에 그치고 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29%(200원) 오른 6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0.27%(500원) 오른 18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공장을 시찰했고 ‘기술동맹’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주에 약 55억달러(7조원)를 투입해 연산 30만대 규모 전기차 조립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0.74% 상승했고, 현대차는 2.47%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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