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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신성장 동력확보 = 급등임박~! [6.15일 대규모 행사]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1톤의 무게를 짊어지고, 10도 경사도를 오른다. 오차범위는 5mm에 불과하다.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2019년 코스닥에 입성한 티라유텍이 혁신적인

자율주행 물류로봇 ‘티라봇(THiRAbot)’의 최상위 모델 ‘THiRAbot 1000’을 시장에 내놨다.


티라유텍이 AI 기술이 접목된 추종형 물류로봇 ‘THiRAbot 1000’을 시장에 출시했다.
‘THiRAbot 1000’은 AI 기술도 접목된 추종형 물류로봇이다. 자동으로 추종자를 구분해 따라서 이동한다.

티라유텍은 공장 이외에도 건설현장, 물류창고 등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6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

에 티라유텍의 ‘THiRAbot 1000’이 본격 전시된다.


티라유텍 김정하 대표는 “THiRAbot은 검증된 티라유텍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MES, WMS, WCS 등)과 결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자동화 전환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서, “효율적인 창고관리를 위한 솔루션과 함께, 물류비의 안전성,

운영 유연성 및 작업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티라유텍 회사소개

티라유텍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앞장 서 제조솔루션에 대한 컨설팅과 이를 바탕으로 토탈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사업은 크게 스마트 제조 부문에서 스마트 물류산업, 자율주행 로봇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 제조사업에서는 생산관리

시스템(MES), 생산계획시스템(APS), 제품수명주기 관리시스템(PLM), 품질관리시스템(QMS)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스마트물류

사업에서는 공급망 관리(SCM), 창고관리시스템(WMS), 물류창고 제어시스템(WCS)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율주행 로봇사업(AMR)까지 영역을 확대해 자동화 솔루션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전년대비 21% 증가한 346억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도 약 30%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하는 대표 출품작을 소개한다면?

강조하고 싶은 솔루션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티라봇(THiRAbot)’이다. 티라유텍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진화에 맞춰 기존의

강점이었던 스마트 제조 분야를 강화하고 스마트물류 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두 사업 분야에서 ‘비대면’과 ‘자동화’가 진전됨에

따라 자율주행 로봇의 도입 또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자율주행 물류로봇 최상위 모델인 ‘THiRAbot 1000’은 3개의 차별점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다방면에서의 활용성 가능성이다.

‘THiRAbot 1000’은 AI 기술이 접목된 추종형 물류로봇으로 자동으로 추종자를 구분해 따라서 이동한다. 공장 이외에도 건설현장,

물류창고 등에서 쉽게 화물을 이송할 것이며 향후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또 THiRAbot 시리즈는 리프트, 컨베이어 등의

매니퓰레이터(manipulator)를 장착할 수 있게 설계돼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하다.



두 번째로는 환경 적응성을 꼽을 수 있다. 외부의 거친 환경에서도 최대 적재중량 1톤(1000kg)을 싣고 경사로 10°를 오를 수있다.

거친 현장에서 안전한 이송을 할 수 있는 로봇은 현재 THiRAbot 1000이 유일하다. 세 번째는 정밀도다. 특히 이송로봇은 설비들

과 협업해 작업을 하게 된다. 이때 도착지점 정밀도가 매우 중요하다. THiRAbot 시리즈는 현장 바닥의 상태, 요철의 문제가

있더라도 도착 지점 ±5mm 이내 도착할 수 있게 제작됐다. 그 밖에도 THiRAbot은 검증된 티라유텍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

(MES, WMS, WCS 등)과 결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자동화 전환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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