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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5년 04월 05일 토코멘트1

오늘은 식목일이다.

어렸을적 식목일날 화분에 봉선화를 심어서 여름 쯔음 되면 꽃잎을 따서 손톱에 붉은 물을 들이곤 했었던 기억이 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하루


오늘은 오전에 청소하고, 비오는날 동네 미용실에 손님이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내방해서 머리를 다듬었다. 그런데 나랑 같은 생각하는 고객이 많았는지 손님은 끊이질 않고 예약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이마트가서 치킨하고 켈리(하이트진로) 1캔을 사다가 치맥을 했다.


오늘은 경제면 기사를 보다가 키움증권 4.3~4.4일 시스템 장애(오류)사건을 접하게 되었는데, 주문도 안되거나 체결이 지연되는 사건이었나보다.


20년간 점유율1위라는 뜻은,

100명의 사람 중에 90명이 키움증권을 사용하고 나머지 10명은 다른 증권사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나는 해석한다.


90명의 사람이 미국 관세정책에 시초가에 하락을 예상하고 키움증권 로그인 버튼 및 주문 버튼을 동시에 클릭한다고 봤을때 서버 과부하로 로딩(지연)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선고 시간에도 90명이 결과를 듣자마자 대선테마주로 스캘,단타치면서 동시에 클릭했다면 과부하 걸릴수도 있다.


그 시간에 다른 증권사들은 10명 내외니 서버 과부하 걸릴일이 없기때문에 무난히 주문, 체결확인이 가능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키움증권 측에서는 평소에 서버 접속자 수요예측해서 80명만 수용하도록 해놨는데,  4.3~4.4일 90명 이상이 동시접속 과부하가 걸려서 시스템 장애가 났다면, 그정도의 인원이 몰릴것이라는 예측을 못한 잘못은 있겠으나,


점유율1위 상태에서 장사가 너무 잘되서 계속 찾아오는 고객들 덕분에 서버 수요예측 실패에 그리된 것은 키움증권 측도 억울하다면서 보상 못한다고 배짱 장사하면 대박일듯? 란 논리를 들고와봤다.


피해자가 입증해야하는 보상시스템의 구조.

언제(몇시 몇 분), 어디 화면에서, 어떤 종목을, 어떤 가격에, 어떻게 하다가, 어떻게 되었는지와 "시스템에 이런 부분 문제로 그렇게 되었다."를  피해자가 입증하려면 조금 빡셀듯.


MTS, HTS, 홈페이지, 전화주문 총동원해야하고, 전화도 걸면 1시간 대기타야할것인데, 전화연결되면 전화연결되기 힘들다고 한 소리시작하고, 본인 사정이야기하고, 피해보상 언제할거냐 등  물고 늘어지면서 통화가 길어지니, 전화연결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


비대면 시스템의 단점이지.


그렇다고 대면 ,지점이 있으면 지점 찾아와서 멱살에,뺨 때릴지도 모르니 것도 해답은 아니겠지.


정확한 원인은 기사에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서버 과부하 논리편이었다.


다른 증권사로 옮기겠다는 댓글들 많은데, 다른 증권사가서 키움증권 화면에는 이 화면이 있는데, 여기는 없다면서 시스템 개발해달라고 하면서 민원걸고 그러면 키움프로그램 보면 알겠지만, 키움증권처럼 시스템이 난잡해지게 된단다.


남과 비교하는 것이 제일 나쁘다면서 비교질함.


그리고 키움증권은 수수료혜택이 없어서 수수료로 장사할것 같긴한데, 보통 키움증권 화면을 보고 주문은 타증권사(수수료혜택 받은 계좌)에서 하지 않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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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반박논리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데, 과거에는 대한항공아니면 아시아나항공을 주로 타고 다녔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저가 항공이 많이 생겼더라고.


그런데 제주항공-무안항공 참사 사고를 보면, 콘크리트의 구조도 문제있지만, 애경그룹 계열의 제주항공의 보잉 비행기가 랜딩기어가 고장이 나면서 문제가 발생했고, 이게 조류와 충돌문제로도 이어지고 있고, 풍문에는 저가항공이라 항공정비사들의 처우와 유지보수 정비관련 문제들을 기재한 떠도는 글도 있었다. 


"보잉"이라는 기업을 나무위키 사전에서 역사를 보면 경영진과 아웃소싱 업체들의 문제점을 언급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치면 스마트폰의 어떤 부품은 베트남에서, 어떤 부품은 중국에서, 어떤 부품은 일본에서 생산한걸로 조립해서 만들다가 시중에 판매가 되었는데 배터리가 터졌는데, 그 부품이 어느 나라에서 어느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인지 역으로 파고들고 가면 외교적인 문제(ex.중국)로 번질까봐 보상요구도 못하고 찍소리도 못하고 넘어가는 거보면 피해는 스마트폰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보는 것이다.


벤츠 전기차 화재사건도 배터리가 중국산이니 아니니 말이 많았듯이 말이다. 기기에 문제가 생겼을때 국내 수리자들중에서 그 기기를 뜯어보면서 고칠수 있는 실력자가 몇 없기에, 서비스센터를 가도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아닐까?


보잉도 아웃소싱화하면서 그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것이다.  비행기가 노후화가 되었다면 그것은 유지,보수하는 정비쪽을 봐야할것 같은데.


그리고 작년에 당시 고환율상태이고, 국내 여행지는 파리 날리고 있고 자영업자들도 장사가 안되서 죽을 맛이어서 내수가 침체상태인데, 일본,중국,동남아로 해외여행을 간다?


제주항공-무안항공 참사사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다.


1.제주항공이 왜 태국까지 운항을 하는가.

2.해외여행을 자제하라는 경고.암시를 준다.

3.고환율, 외화유출이 심하니 경고.암시를 준다.

4.해외주식(미국)하라고 대대적으로 광고때리는 증권가도 한 몫을 했던 것은 문제는 아닐까. 

5.욜로족의 문제

6.오늘이 제주항공- 무안항공 참사 100일이라고 하던데 진상규명은 언제하는 것일까.


코로나19때는 전세계가 추세가 그러했으니 해외여행 수요가 조금 줄었을 것인데, 당시 항공업계랑 여행업계가 죽을 상이었지. 그런데 그당시에 국내자영자가 장사가 잘되었던가? 배달음식은 많이 시켜먹었을텐데 글쎄.


진짜 과거의 독재정치를 할거였으면 고환율문제, 트럼프의 "한국은 부자의 나라"로 보인다면, 해외여행 제한령을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주의공화국이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의 자율에 맡긴것인데 통제가 안된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해외에서 펑펑쓰면서 왜 본인들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느냐며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기어코 대통령까지 파면되었다.


과연 자유민주주의의 부작용은 없는 것일까?


국내 자영업자는 계속 연체이자 쌓이고, 폐업 속출하고 있다고 하고, 3월중 큰 산불피해로 인해서 벚꽃 맞이철의 봄의 모든 지자체 축제 취소를 해야될지 말아야할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 같아보이는데 비지니스 목적이 아닌 해외여행을 간다고 한다.


경제 기사면에 공항에 북쩍이는 사진 올려주고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이들이 무능력하게끔 분위기를 조성하니까 문제인 것 같아보였다. 그러니 열심히 돈모으고 일하던 이들도 해외여행 부추기는 분위기 때문에 독한자가 아닌이상 안흔들릴수가 없어 결국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된다.


어디까지나 이 글은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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