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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4년 04월 02일 화코멘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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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CJ대한통운을 10주로 단타를 했다.

117,000원에 매수해서 118,000원에 매도할려고 했는데, 심리에서 밀려서 117,500원에 매도했더니 종가는 118,000원에 마감되었다.(=_  =)


기존에 "CJ대한통운 vs 쿠팡" 대결구도 였는데, 쿠팡 종목은 해외에 상장되어있어서 해외계좌가 있어야 매매를 할 수 있는데 귀찮아서 패쓰다. 그래서 나는 CJ대한통운을 적정가격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지금 가격은 조금 비싸보이는 것 같지만.. 저가에 싸게 사고 싶은게 사람인걸..ㅋ


쿠팡은 한국기업이 아닌것으로 아는데,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으로 국내 이용자가 많아지는 추세이고, CJ대한통운, 한진 택배등은 더이상 애국마케팅이 통하지 않을터인데,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영향을 어느정도 미치는지 나는 궁금하다.


오늘은 몇 종목을 신규매수 및 추가매수를 했다.

매수할 타이밍의 기다림이 필요해 보이는데, 기다리지 못하는 내 자신이 문제인것 같아보였다.


나는 주식은 1차적으로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의 일지를 주의깊게 참고하는 편은 아니다. 대신 남의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지금 이순간 가지고 싶은 능력이 있다면, 기다림(인내, 끈기)라는 능력을 나는 갖고 싶다.


코스피가 3,000P까지 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나는 상승보다는 하락을 기다리고 있고, 하락하면 신규매수 또는 추가매수를 하기 위해 긴 시간 주식시장에서 심심함을 달래야한다. "심심한" 표현을 쓰는 것을 봐서는 주식매매에 중독된것 같다. 


반도체 종목들이 오늘 신이 난것 같다. 삼성전자 9만원에 투자하신 분들도 이번에 탈출 러쉬가 가능할까? 


과거 2010년도에 하이닉스가 sk에 합병전에 하이닉스가 있는 이천에 면접보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무작정 기업에 입사해서 근로자가되어 돈을 벌어야되는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주식(증권시장)을 접하지 못했던게 가장 큰 아쉬움이 남는다.


" 왜 그 당시에 입사 하고자하는 회사 주식을 투자해야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말이다. 회사에 입사하면 우리사주도 취득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지금은 어릴때부터 금융 교육하는 곳도 있어서 성공의 길은 다양하게 열려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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