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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토론

고윤21님코멘트3

흠..

글이 계속 지워져서 댓글을 못보네요

다른데 지금 재밌는 사건이 터져서..

어제부터 그거보느라..


인품이 뭐냐면요


오늘 성투님이 글 올리셨잖아요

아들친구 20억 넘게 벌었다고..


근데 그 글 올리면서도 아마 아들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성투님이 사업실패하면서.. 

아들한테 미안한 감정이 있었을것이고..

지금 또 돈을번 아들친구를 보며..

아마도 복잡한 맘이 드실겁니다


아들한테 잘해줬나? 생각도 하실테고..

그 와중에 또 잘키웠단 생각도 하실것이고..

소탈한 감정이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예전에 1월이었나..

후배 걱정돼서 전화하시던.. 그 기억도 있구요


재산이 많으셨다가 사업실패한 이야기..

그리고 이혼할때 이야기도 봤습니다


이모든것을 종합해서 인품을 말한것이고..


성투님도 저한테 뭐라고 하신것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한번은 뭐 공격적 댓글달았는데

바로 지우다시피 했습니다

저 열받는다고 그릇 크고 성품 훌륭하신분을 공격하면..

예의에 어긋나는것같아서..


반면 고윤21님이 쓰셨죠?

독일차한대있고..와이프는 일본차 한대있다..

이것보고 웃었습니다


본인이 말했죠?

성투님이 과시하는것이 싫다고..

근데 정작 본인이 물질적으로 과시를 하네요..


님과 성투선물님이 다른것이 이 부분입니다..


이 게시판이 참 재밌습니다

정작 파생으로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고..

대부분 다른곳에서 활동합니다..

사모펀드 대표도 있고.. 프랍트레이더 출신도 있고..

현업에 종사하시는분도 있습니다


이에 반면 힘드신분들도 많죠


근데 성투선물님처럼 자기 치부를 들어내면서..

배울것들을 올려주시는분들도 있고..


님처럼 독일차, 일본차 이야기하며 은연중 잘난척하는 분이 있습니다.. 서울대나왔다.. 이번에 공모전에 입상했다.. 어디 지점장이다.. 의원했다..


다 토할것같은 자랑이에요


성투님이 이런분들과 달랐던것은..

성투님은 그래도 자기지식을 2-3년 가까이 적어놓았고..

자신의 치부를 들어낸다는것입니다


이 분하고 어찌 자랑만 할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분들하고

같을까요?

님처럼 독일차니..일본차니..

말하는 분하고 자기치부를 들어내는 성투님하고 어찌 같습니까?


본인이 말을했습니다

거제도의현인님..추세추종합성님..

그리고 뭐 카이스트윤님..


이분들 이야기도 해보죠

이분들은 매매일지 게시판에서 활동했죠


이분들이 매매일지 게시판에서 과연 무엇을 보여주었을까요?

카윤님이 생각나는군요

이분 100억으로 그때 30억정도 벌었다 다잃었죠?

이 분 인증할때도 기억이 납니다


근데 오래되서 생각은 잘안나는데 느낌은 기억이 나요

카윤님이 말하길

내가 따는돈은 너희같은 패배자들 돈을 가져오는것이다

대충 이런 뉘앙스였습니다


그래서 이분도 제가 무시했던 기억도납니다

100억도 자기돈이라 그랬는데 제가 너돈아니지?라고 맨날 공격했어요

지금은 잘나가는 일타강사죠?


거제도의현인님 눈탱이 맞았던 기억도 있네요

이분들한테 뭘 배울수 있었을까요?


님이 언급한 성필규 회장님 만나면 어떨것 같아요?

뭐 자랑이라도 할것같아요?


그때 이말하시더군요

주식이 하락장에도 벌수 있는건지 몰랐다

근데 보컬김형준님 보니깐 잘벌더라..


그래서 제가 그랬거든요

회장님 주식은 패턴이 파생보다 안변하는것같다고..


근데 저 여기에서 깜짝놀랐어요

여기서 그러더군요

" 아 주식이 그래? "


한국에서 개인으로 파생판에서 1등수준에 오른사람이..

저같은 애 말을 들어주고있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탑들은 자기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경청을 해요...


암튼 글이 길어졌습니다

소탈함과..인품..

이런것들은 꾸미지 못합니다


그리고 고윤님이 정답말한것 같은데..

성투님이 업체 하나만 섭외하면..

리딩전문가하면..

수십억도 벌수 있겠죠


리딩업계로 가면 스타니깐..

근데 왜 안그러고 개미들위해 정보주고 계실까요?


이런 훌륭한분을 왜 구지 비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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