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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09.06..

나흘째 꿈이 이상하다.

두뇌가 수많은 생각에 잡혀있는듯 스펙타클한 꿈이 이어진다.

웬즈데이를 보았기때문일까..

하지만 꿈의 내용은 전혀 다르다.

기억이날듯 사라진다.

인간의 두뇌가 갖는 오묘함..

간만에 야간선물 수수료가 1만5천이 넘는다.

주식선물 수수료가 1650원인데 10배의 수수료가 붙는다.

젊어서 지수선물에의 수수료에 비하면 새발의 피이지만 수수료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게 선물거래이기도 하다.

게다가 수익이나면 세금이 붙는다.

주식선물이 현실적으로 더 좋게 느껴지는 마음이 된다.

주식선물에서 헷지거래로 안정감을 갖는다.

최소한의 대응이 헷지매매와 방어적인 진지를 구축하는듯 하다. 최소한의 대응이 좋은 답이지만 마음의 고삐를 잘 쥐고 있어야 한다. 잘 아는 종목에 대한 매매가 좋은 모습이다.

잘 아는 종목이 되기전에는 최소한의 대응은 필수가 된다.

나의 재능은 현실이다.

버핏이 말하듯 잘 아는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장 좋은 투자가 된다. 익숙해진 종목.. 잘 아는 종목에서 수익이 난다.

헷지매매가 잘 아는 종목에서는 질수가 없는 게임이 됨을 본다.


나의 두뇌가 매우 활발하다.

나이가 들어 두뇌가 이렇게 활발할수 있다니..

영어를 통해 두뇌가 무한발전의 괘도를 갖는듯 하다.

나의 시간에 충실한다.

고흐의 공간이 무척 좋게 느껴진다.

자기발전의 시간에 재미를 갖는다.

사색의 시간이 좋은 모습이기도 하다.


왜 13년동안이나 몰랐을까..

지금의 헷지거래는 초6 때의 지지않는 군기놀이의 전술과 비숫하다. 방어진지를 구축한다.

그리고 자연스레 수익을 낸다.

초6 때 완성된 전술인 모습이다.


올해 손실 자체가 사라진다.

주식선물에 잘 적응하였음을 본다.

영원히 이어지는 재능인 모습이다.

60대를 기다리는 마음이 된다.

영어가 원어민 수준이 될터이고 나스닥선물로 나아가는게 현실이 될듯하다. 선물거래의 재능이 100세까지 이아진다면 세계를 누빌듯 하다.


버핏은 자신을 드러내지는 않는다.

제갈공명이 된다.

방통은 자신을 드러내려다 화를 당한다.

현대사회는 자신을 드러내는게 위험한 사회이기도 하다.

인터넷이 발달한 사회는 공중으로 거품이 쌓여지다 순식간에 꺼지기도 한다. 모든 분야에서 거품이 쌓이고 꺼지기를 반복한다. 유명해지는건 자신의 자유를 갉아먹는다.


나의 재능은 현실이다.

초6 때 장기 오목 군기놀이에서 무적이였듯이.. 

선물거래에서도 재능을 완성한다.

일년에 은행이자의 열배 이상을 벌수있는 재능이니 부자가 되는건 시간문제이기도 하다. 버핏의 나이를 바라보면 영원히 이어지는 재능인 모습일듯 하다.

나의 인생은 60 부터 새롭게 이어질듯 하다.

논리적으로 시장을 이겨나가는 패턴을 초6때 지지않는 게임을 하듯이 이어간다. 노후가 걱정이 없는 삶이기도 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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