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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ㅡㅡㅡ조선일보 테마주 급등 ㅡㅡㅡㅡㅡ코멘트2

먹은 사람들  많은가봅니다요

축하드려요 ㅡㅡㅡ



조선일보   요즘   맛탱이 갓네요

000 라고 욕하고싶네요


여,,야  떠나서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등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를 성매매 관련기사에 사용한 것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조선일보측은 "담당 기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지만, 조 전 장관은 "면피성 사과"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3일 "보도 가장한 조선일보의 반인권 범죄"라고 규탄하고 이에 대한 책임과 처벌을 촉구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발표한 '보도 가장한 조선일보의 반인권 범죄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조선일보'가 저지른 조국 전 장관 부녀에 대한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이미지 편집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으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범죄적 수준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무 상관없는 성매매 사건에 두 사람(조 전 장관 부녀)의 이미지를 고의로 삽입한 것은 조선일보가 책임 있는 언론의 최소한의 도리를 완전히 내팽개치고 기사를 통해 악의적 조작과 혐오 범죄를 일삼는 '일베' 수준의 지라시로 전락해 가고 있음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라며 "우리는 보도를 참칭한 조선일보의 범죄적 인권유린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합당한 책임과 처벌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조선닷컴은 지난 21일 오전 5시에 게재된 성매매 사건을 다룬 기사에 문제가 된 일러스트를 사용했다. 이후 해당 일러스트가 조 전 장관 부녀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있자 2시간30분 후 다른 일러스트로 교체했다.
 
조 전 장관은 해당 일러스트가 사용된 기사를 페이스북에 게재하고 "제딸 사진을 그림으로 바꿔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이 그림 올린 자는 인간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는"그림 뒤쪽에 있는 백팩을 든 뒷모습의 남자는 나의 뒷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는 왜 실었는가"라고도 지적했다. 조선일보 측이 일러스트를 교체하자 "교체되기 전 문제 그림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같은 날 홈페이지에서 "담당기자는 일러스트 목록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이미지만 보고 기고문 내용은 모른 채 이를 싣는 실수를 했고 이에 대한 관리 감독도 소홀했다"며 "조국씨 부녀와 독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조선일보의 사과 이후에도 조 전 장관은 재차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 딸 관련 악의적 보도에 대한 조선일보의 두번째 사과"라며 "상습범의 면피성 사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저히 용서가 안 된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국회는 강화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서둘러달라"고 밝혔다.
 
사진/조국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뉴시스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권새나 기자의 다른 뉴스]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딸 조민씨의 삽화를 '성매매 기사'에 넣은 것을 두고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친 짓"이라고 신랄한 비판을 내놨다.


진 전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논란의 중심에 선 해당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불필요하며 용납해선 안 될 잔인함"이라고 적었다.


앞서 조선일보는 지난 21일 '[단독]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털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조 전 장관의 딸 조민씨가 모자를 쓰고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모습, 지난 2019년 9월 조 전 장관이 딸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사 집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연상시키는 듯한 그림을 사용했다.





해당 삽화는 지난 2월 서민 단국대 교수의 '조민 추적은 스토킹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에 활용된 그림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조 전 장관은 "이 그림을 올린 자는 인간인가"라며 분노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기사 내용 사진과 작성한 기자의 프로필 사진, 자신의 딸 사진 등을 올린 뒤 "그림 뒷쪽에 있는 백팩을 든 뒷 모습의 남자는 나의 뒷모습(=이정헌 화백의 그림 모방)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왜 실었나"라고도 적었다.


조 전 장관은 몇 시간 뒤 '5만원권 이미지'로 사진이 교체된 같은 기사을 캡처해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교체되기 전 문제의그림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밝히라"며 기자, 취재부서 팀장, 회사 그림디자이너, 편집 책임 기자 등에서 누구인가? 이 중 한명인지 또는 복수인지도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


조선일보, '성매매 유인' 기사에 조국 부녀 일러스트 썼다 교체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조선일보가 성매매로 유인해 금품을 훔친 혼성 절도단 기사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딸 조민씨 등의 일러스트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선일보는 21일 송고한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털어'란 제목의 기사에 조 전 장관 부녀를 그린 이미지를 사용했다가 이후 5만원권 일러스트로 교체했다.
     이 기사의 내용은 20대 여성과 20대 남성 2명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 절도단이 성매매를 원하는 50대 남성 등을 모텔로 유인한 뒤 금품을 훔친 사건이다.
     문제가 된 일러스트는 이미 조선일보 2월 27일 자에 실린 서민 단국대 교수의 칼럼 '조민 추적은 스토킹이 아니다,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에 사용된 것이다.
     당시 칼럼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부모의 죄가 곧 자식의 죄다"라는 대사를 인용한 것으로 해당 일러스트는 이병헌, 변요한의 드라마 속 장면과 함께 조민씨가 모자를 쓰고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모습과 백팩을 맨 조 전 장관의 뒷모습을 함께 담았다.
     조 전 장관은 23일 페이스북에서 "제 딸 사진을 그림으로 바꾸어 성매매 기사에 올린 조선일보. 이 그림 올린 자는 인간입니까?"라며 항의했다.


     justdust@yna.co.kr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이상돈 전 국회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느 순간 지지율이 오른 것 같지만 두 사람은 180도 다르다”고 평가했다.

이상돈 전 국회의원 (사진=이데일리DB)

이 전 의원은 22일 CBS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대의 뉴스업’에 출연해 “문제가 많은 우리 형사 시스템에 익숙한 윤 전 총장이 과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대변할 수 있을까 회의적 시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학자로서 윤 전 총장에 점수를 주기 어려운 것은 구속 여건이굉장히 애매한 직권남용죄와 강요죄를 남용했기 때문”이라며 “그걸로 전 정권을 많이 기소했고 무죄가 많이 나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의원은 “그 기준을 현 정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에 적용하다 보니 이게 굉장히 나가지 않았나”며 “정치적인 어떤 걸 떠나서 나는 윤 전 총장이 법률가로서 법치주의를 충실하게 대변했다고 볼 수 있는가 회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전 의원은 윤 전총장과 안 대표가 스타일이 180도 다르다며 ‘정치인 안철수’와 ‘검사 윤석열’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언론에도 많이 나왔지만 윤 전 총장은 맨날 초상집 가고 사람 어울리는 등 전형적인 검사 스타일로 그야말로 새끼들이 빡빡하다”고 했다.

반면 “안철수 대표는 사람 만나지 않는 사람이다. 전혀 상반된, 거리가 먼 사람이다”며 “어떤 계기에 굉장히 부각돼 여론조사 지표가 팍 올라갔다는 점에선 공통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기존 의회정치에 대한 염증 같은 것으로 안철수 현상이 일었지만 결국 의회에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끝)



홍준표, 尹 향해 "늘 사찰했던 분이 불법사찰 운운"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23일 "사찰을 늘 했던 분이 불법사찰 운운으로 검증을 피하려고 하는 것은 올바른태도가 아니다"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판했다.
     홍 의원은 이날 SNS에서 "검찰총장은 대검 범정과(범죄정보과)를 통해 늘 범죄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사찰을 하는 게 그 직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전날 자신과 가족의 의혹을 담은 '엑스(X)파일' 논란에 대해 "공기관과 집권당에서 개입해 작성한 것이라면 명백한 불법사찰"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홍 의원은 "공직자는 늘 사찰을 당하고 산다"며 "나는 초임검사 이래 36년간 늘 사찰당하고 살았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판은 없는 것도 만들어 내는 판인데, 있는 의혹을 불법사찰 운운으로 피해갈 수 있겠나"라며 "정면 돌파해 본인과 가족의 국민적 의혹을 풀기 바란다"고 적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무엇을 근거로 윤석열 X파일에 대해 내가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안다고 말씀하셨는지는 모르나, 나는 X파일을 본 일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조선일보가 성매매로 유인해 금품을 훔친 절도단 기사에 조국 법무부 전 장관과 딸 조민 씨 등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청와대 국민청원에 관련 비판 글이 올라오는 등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조선일보는 23일 오전 11시 50분 ‘조국 씨 부녀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매체는 “조선닷컴은 21일 오전 5시에 게재된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턴 3인조’ 제하의 기사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 일러스트가 ‘조국 씨와 조민씨를 연상시킨다’는 이야기를 듣고 2시간30분 후 다른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결과, 이 일러스트는 서민 교수의 조국 씨 관련 기고문(본지 2월 27일자)에 썼던 일러스트였습니다. 담당 기자는 일러스트 목록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이미지만 보고 기고문 내용은 모른 채 이를 싣는 실수를 했고, 이에 대한 관리 감독도 소홀했습니다”며 “조국 씨 부녀와 독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또 해당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안병현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21일자 조선일보 성매매 관련 기사에 실렸던 그림은 해당 기사를 위해 발주 받아 그린 것이 아니라, 예전 다른 칼럼에 실렸던 그림이 회사편집팀의 실수로 이번에 게재된 것”이라며 “이에 회사로부터 사과를 전해 받았고, 정정보도를 내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조국 법무부 전 장관 페이스북

그러나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선일보 폐간시켜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이날 오후 12시 45분 현재 2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조 전 장관과 딸 조 씨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성매매 관련 기사에 쓴 조선일보를 비난하며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라고 했다. 해당 청원은 ‘사전동의 100명 이상’ 기준을 충족해, 관리자가 전체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기사 중 ‘“먼저 씻으세요”성매매 유인해 지갑 털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언급하며 “제 딸 사진을 그림으로 바꾸어 성매매 기사에 올렸다”고 했다.

이어 기자이름도 언급하며 “이 그림 올린 자는 인간인가? 그림 뒤쪽에 있는 백 팩을 든 뒷모습의 남자는 나의 뒷모습(=이정헌 화백의 그림 모방)으로보이는데, 이는 왜 실었는가?”라고 물었다.

해당 기사에 올라온 그림은 조 전 장관의 딸 조민 씨가 모자를 쓴 채 통화하면서 걸어가는 사진과 같다. 그 뒤로 보이는 가방을 멘 남성 그림은 2019년 9월 24일 조 전 장관이 딸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사 들고 집으로 향하는 사진과 같다.

조 전 장관의 분노와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도가 지나치다”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해당 매체는 ‘화폐’ 그림으로 교체했다.

그러자 조 전 장관은 “조선일보에게 요구한다. 교체되기 전 문제 그림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달라”며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취재부서 팀장, 회사 그림 디자이너, 편집 책임 기자 등을 언급, “이 중 한 명인지 또는 복수 공모인지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또 “조선일보가 국내판에는 그림을 바꾸었지만 LA판에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도 했다.

이어“인면수심(人面獸心), 의분전응(義憤塡膺), 천노인원(天怒人怨)” 등의 사자성어를 남겼다.

문제가 된 그림은 지난 2월 27일 조선일보가 서민 단국대 기생충학과 교수의 ‘조민 추적은 스토킹이 아니다,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내며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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