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신성에스티

■2차전지 모듈케이스 본격가동시작-IRA시행,230억투자 북미공장 건설-수주1조5천억확보

차트이미지


□신성에스티2차전지 모듈케이스 생산설비 본격가동, 양산 구슬땀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 본격시행에 발맞춰 230억투자 북미공장 건설

   수주확보액 1조5천억 넘어, 작년 매출기준 10년치 일감확보


-구미공장 모듈케이스 생산설비 본격 가동 시작

 고객사의 2차전지 모듈케이스 양산승인 떨어저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돌입

 기존 매출 50%차지하는 부스바(Busbar)외에 모듈케이스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내년초 모듈케이스의 추가모델도 양산에 돌입할것

-미국 IRA본격시행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북미시장 진출에 박차

 공모자금중 230억투자 미국법인 설립 현지공장 건설-생산부지매입.설비투자등에 사용

-LG엔솔,SK온을 비롯한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로부터 현재 수주확보액 1조5천억 넘어, 약 수년치 일감확보

 배터리 거래처를 통해 포드,폭스바겐,볼보등 약11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동사의 부품이 공급중

 전기차시장 침체로 발주자체가 줄어드는 타부품기업과는 차별화,비교대상이 안됨.

-궁극적으로 매출 1조원이 회사 목표

-공모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주가, 제대로된 기업평가가 이루어지면 본격 상승 예상



신성에스티의 주력 제품은 부스바(Busbar)모듈 케이스(Module case)다.


부스바는 배터리 팩에서 전기선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모듈과 팩 사이 전류를 연결하는 전도체다.

전력 손실을 줄이며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랙' 하나당 부

스바가 290개가량 적용된다. 전기차(EV) 배터리 팩 하나에도 부스바가 120개가량 사용된다.


모듈 케이스는 2차전지 배터리 셀을 감싸 물리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모듈 케이스도 부스바와

마찬가지로 ESS, 전기차 배터리에 모두 적용된다.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부분(74%)은 2차전지 배터

리 부품에서 나왔다.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5000억원에 달한다


6d55a961-63b4-4ea7-9181-bb796a734c3e.PNG


권병현 신성에스티 전무는 "2차전지 시장이 커지면 부스바, 모듈 케이스 수요, 납품 규모는 자동으로 늘어난다"며 "장

기적으로 봤을 때 전기차와 ESS 모두 고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

면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연평균 29.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신성에스티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에 발맞춰 북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이

협력사에 미국 동반 진출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권 상무는 "2025년 2분기 양산을 목표로 미국 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며 "북미 시장은 수주 규모가 크기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직거래도 추진한다. 안병두 대표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쿨링 플레이트와 부스바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미 관련 기업 두 곳에 납품 업체로 등록했으며 고객사와 신성에스티는 기술적으로 신뢰가 쌓인 상

황"이라고 설명했다. 쿨링 플레이트는 자동차 열관리 부품이다


신성에스티의 연간 실적은 우상향하고 있다. 2020년 812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지난해 1065억원으로 연평균 1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4억원에서 79억원으로 불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77억원의 영업익을 거둬 호실적

을 예고하고 있다

신성에스티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LS이브이등의 정식부품 공급사로 선정된 1차벤더 이다

신성에스티의 제품은 배터리 업체(고객사)를 통해 포드(Ford), 폭스바겐(Vokswagen), 볼보(Volvo) 등 약11개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최종 공급되고 있다.


4c363a3e-b0ab-493d-aee0-24fd49c11acb.PNG

◆ 차세대 먹거리 모듈케이스 사업 '순항'


 "기술 주도적 연구개발(R&D) 역량으로 2차전지 배터리 부품 시장 내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덕분에 기업공개(IPO)

과정에서도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IPO 당시 제시한 상장 청사진(에쿼티스토리)을 달성하기 위해 노

력하고 있다첫 시작점인 모듈케이스 사업 확대로 새로운 도약기를 준비하겠다."


경상북도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신성에스티 구미공장에서 만난 회사 관계자가 한 말이다자신감은 공장 본관

현관서부터 드러났다현관에는 신성에스티의 배터리 부품들이 전시돼있었다보안상 사진 촬영이 제한된 공장 내부

서는 제품을 생산하는 직원들의 움직임이 분주했고 최근 경기침체와는 무관하다는 듯 그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

다.

6d9f8b44-5c66-475b-bc6d-4a263d56c5ef.PNG

신성에스티는 배터리 내 부품 간 전류 연결 전도체인 '부스바(Busbar)'를 생산하고 있다부스바는 신성에스티의 올해

상반기 매출(664억원비중 절반을 차지하는 주력 제품이다현재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이날 구미공장 내부에서도 품질 검사를 마치고 고객사 납품을 준비 중인 부스바를 자주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끌었던 것은 공장 정중앙에 있었던 모듈케이스 제조 설비였다모듈케이스는 2차전지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핵심 부품이다신성에스티는 '(U)' 형태의 플레이트와 베이스 플레이트를 결합해 모

듈케이스를 만든다프레스기에서 제품을 누르면 압입과 테핑벤딩·세척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 공정으로 생산된다.


7e224405-bb5b-4a5b-af7a-3ab3b9acf487.PNG

이달 신규 1개 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하루 6000개의 모듈케이스를 생산하고 있다가동 중인 설비 반

대편에는 내년 초 추가 모델양산을 위한 라인을 준비하고 있었다해당 설비의 가동이 시작되면 모듈케이스는 신성에

스티 구미공장의 주력 생산모델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지난달 IPO 과정에서 받았던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이었다. 당시 신성에스티 기관 수요예측에서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2000원~2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진 일

반 공모청약에서는 1891대 1의 경쟁률과 함께 12조3000억원에 달하는 청약증거금을 끌어모았다.

신성에스티는 기업설명회(IR) 과정에서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제시한 바 있다주력 제품군을 부스바

에서 모듈케이스와 배터리 모듈전기차 쿨링 플레이트 등으로 다변화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이번 모듈케

이스 본격 양산으로 포문을 연 만큼후속 성장전략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다


신성에스티 관계자는 "고객사로부터 신규 수주됐던 모듈케이스의 양산승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돌입한

상태"라며 "내년 초 추가모델도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연말에도 설비 가동으로 분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북미진출 '이상무'2차전지 업황 회복 관건


신성에스티는 모듈케이스뿐 아니라 주요 성장전략으로 내걸었던 북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회사는 공모

자금(435억원중 227억원을 북미 법인 설립(생산부지 매입·설비투자 등)에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2025년 이후 본

격적인 제품생산을 통해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것이었다

상장 후 북미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신성에스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실무진이 주기적으로 미국 현지에 방문에 시

장 동향과 관련 정보 등을 분석했다그 외 진행 상황은 고객사·현지 사정 등 복합적인 이유로 외부에 공개할 수 없으나

당초 계획했던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신성에스티의 사업 지위를 고려했을 때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신성에스티는 현재

수주잔고를 15000억원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업황 회복과 함께 고객사 발주가 늘어나면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기

대할 수 있는 규모다시장 침체로 발주 자체가 줄어드는 타 부품기업과 비교가 적절치 않다는 설명이다.


신성에스티 관계자는 "내년 북미시장 진출도 모듈케이스 수주를 위해 진행하는 만큼업황 회복과 함께 국내외 양산이

본격화되면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코스닥 상장과 더불어 본격적인 성장스토리가 시작되는 2차전지 핵심 부품기업 신성에스티의 미래가 자못 기대된다.



★신성에스티 개요


-10월 19일 코스닥 상장

-주식수: 9,000,000주 

-유동주식수: 3,600,000주(약40%)-  대주주지분: 약60% (신성델타테크 최대주주임)

      ***유통물량 부족으로 한번 시세분출시 대상승 예상!!! 특히 무상 가능성도 참고

-시가총액: 2200억원

-주가: 24,550원


실적추이-해마다 폭발적 증가세

-2021년 매출 425억원    영업이익 26억원

-2022년 매출 1065억원  영업이익 79억원

-2023년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순이익 144억원 예상 컨센서스


★현재 주가는 공모가 26,000원에도 못미치는 주가로 올해 예상실적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대비 현주가 저평가 국면, 현재 시장에서 새내기 종목들 주가 폭등세

이나 동종목은 아직 바닥권에 머물고 있음.

LG엔솔과 삼성이 키워주고있는 동사는 현재 수주잔고만 1조5천억원으로 10년치 일거리를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 폭발적 성장이 담보되어있는 기업임.

특히 모기업인 신성델타테크와의 업무 협업으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됨


1차 목표가 38,000원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전문가방송

  • 진검승부

    추석 연휴 전 마지막 시황 점검

    10.01 19:00

  • 진검승부

    고객예탁금과 신용 자금 급증

    09.30 19:00

  • 진검승부

    환율 하락과 지수 반등

    09.29 19:00

전문가방송 종목입체분석/커뮤니티 상단 연계영역 전문가 배너 전문가방송 종목입체분석/커뮤니티 상단 연계영역 전문가 배너

최대 6억,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가능한 스탁론

최저금리 연계신용대출로 투자수익극대화
1/3

연관검색종목 05.03 00:30 기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