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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씨엠

(19645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카메라모듈·렌즈 제조 전문기업 코아시아씨엠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1485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8월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코아시아씨엠에 따르면 회사는 스마트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사양·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하고 있다. 생산 효율화, 품질 안정, 운영 최적화 등 노력이 맞물려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신제품 개발과 설비 투자를 연내 완료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갖춘 효율적 사업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 및 생산 효율 개선으로 사업 구조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07.4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68% 증가. 영업이익은 18.53억으로 21.5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3.56억으로 41.77럭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84.5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30% 증가. 영업이익은 27.60억으로 33.7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9.43억으로 49.9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카메라모듈 및 광학렌즈 제조기업 코아시아씨엠이 스마트폰 수요 확대 등 업황 개선 영향으로 매출 확장에 성공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올해 1분기 실적이 매출 810억원, 영업손실 12억원을 기록했다고 5월14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9.9% 늘었고, 영업 손실 폭은 48% 줄였다.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S24 시리즈가 흥행하는 등 시장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광학렌즈 사업부가 고화소 렌 즈 제품의 성능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특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전 세계 렌즈 업계를 과점하고 있는 글로벌 선두 기업과 동등한 품질 수준의 제품 구현에 나선 영향이 컸다. 올해 2월 중순 갤럭시 후면 메인 카메라의 렌즈 공급계약도 신규 체결했다.CCM(카메라모듈) 사업부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함께 업계 '톱 티어'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1분기에도 흑자기조를 이어간 것이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그간 광학렌즈 사업부의 고화소 렌즈 진입이 지연되며 실적 개선에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며 "작년 하반기에 광학렌즈 사업 부문 효율화 등 체질 개선에 집중했고 올해 1분기에 국내 렌즈사 중 유일하게 후면 고화소 메인 카메라 진입에 성공했다"고 말했다.코아시아씨엠은 전장 카메라용 3D ToF(외부 라이다) 기술, '인캐빈(IN-Cabin)' 카메라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코아시아는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최첨단 차량용 인공지능(AI) 시스템온칩(SoC) 설계부문에서 전문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코아시아그룹이 특히 전장 부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향후 두 회사간 시장 공략에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전망된다. 코아시아씨엠은 꾸준한 연구개발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앞선 관계자는 "4차 산업의 눈이라 불리는 카메라모듈 수요 산업군은 지속적으로 확대된다"며 "이와 관련해 일찍부터 병행해오고 있던 연구개발이 사업의 다각화 및 실적 확대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73.36억으로 전년대비 9.06% 감소. 영업이익은 95.40억 적자로 130.4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87.29억 적자로 220.96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및 광학렌즈를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 카메라모듈(CCM)과 광학렌즈를 동시에 제조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카메라모듈 전문업체로 카메라 모듈, 광학렌즈, IT부품유통의 통합 솔루션을 구축. 종속회사 'CoAsia CM VINA JSC(베트남)'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1차 벤더로 카메라모듈 제조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중임. 주요 매출처로는 삼성전자, 엠씨넥스, 파워로직스 등.
최대주주는 코아시아 케이프 제일호신기술사업투자조합 외(41.48%). 상호변경 : 차디오스텍 ->온다엔터테인먼트(16년9월) ->텔루스(17년9월) ->디오스텍(19년4월) ->코아시아옵틱스(21년2월) -> 코아시아씨엠(23년4월).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939.67억으로 전년대비 23.29% 감소. 영업이익은 130.48억 적자로 44.2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20.96억 적자로 51.0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4월4일 547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8월22일 114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7일 899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증오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볼 수 있겠습니다.


손절점은 912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5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045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1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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