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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PI첨단소재

■■세계1위기업-반도체,2차전지,5G,핵심소재개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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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조정을 마무리하고 대바닥권 반복파동후  엄청난 실적을 바탕으로 강력상승모멘텀 작용으로 강력매수신호

발생 -우상향 턴어라운드 본격 대상승이 시작된 PI첨단소재 주간차트)




■ PI 첨단소재 (178920)-


.전 세계 PI(Polyimide) 필름 시장 점유율 30% 차지- 글로벌 1위 점유율 지위

(스마트폰을 비롯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방열시트, 플렉시블 올레드

(Flexible OLED) 등에 사용)


.구  SKC코오롱PI 이다

    

.이런 회사가 꿈의 첨단신소재 폴리이미드 바니시 (PI Vanish)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첨단소재 국내최초 국산화 개발,양산시작

 (국내업체최초 본격 양산개시)-현재까지 일본기업이 독점중이었다.

     

*휘는 올레드(Flexible OLED) 생산 핵심소재-내년 OLED확대 최대수혜예상


.2차 전지 및 전기자동차,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5G부품, 반도체, 우주항공 부품 등

핵심 소재로 사용


.글로벌 전기차업체 차세대 전기차모델에 PI바니시 제품 채택확정


.전선업체의 전기차 EV모터용 에나멜전선 코팅소재로 PI바니시 채택확정


.5G용 저유전 PI필름(MPI)개발양산판매중-내년 5G통신확대 최대수혜

    

.올해 당기순이익 50% 연말배당으로 지급발표!


.2019년 매출 2,200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에서

 2021년 매출 3,200억원,영업이익 850억원 달성예상 (영업이익율:26%육박)

    역사상 경이로운 최고실적 달성 예상!


1차목표주가: 48,000원(비중30%)


**최근들어 외국계와 연기금에서 집중 매수중!!!




 ■ PI첨단소재 (구 SKC코오롱PI), 전세계 PI필름시장 점유율 1위기업!                                

           -꿈의 첨단신소재(PI VANISH) 개발로 고속성장 발판마련!!

            반도체,2차전지,전기자동차,5G 분야 사업 중점 확장

            내년 영업이익 850억 역사상 최대실적 달성한다


당사는 PI(Polyimide) 필름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PI첨단소재는 전 세계 PI필름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는 글로벌 1위 사업자다.


PI 필름은 스마트폰을 비롯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방열시트, 플렉시블 올레드(Flexible OLED) 등에 사용된다.


폴리이미드 세계1위 공급업체 PI첨단소재는 올해 PI바니쉬를 비롯해 PI파우더, 감광성(포토센시티브) PI 등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을 시작했다.


특히, 일본기업의 독점 전유물이었던 PI VANISH 소재를 국산화 개발 완료하고 양산공급을 시작했다.

기존 PI가 고체 형태의 필름이었다면 PI바니쉬는 액상 형태, PI파우더는 분말형태를 띄고 있다. 이들은 2차 전지 및 전기차,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반도체, 우주항공 부품 등에 핵심 소재로 쓰인다.


일반적인 플라스틱보다 높은 강도와 열적 안정성을 가짐으로써 금속을 대체하거나 전기 전자 분야와 같은 공업적 용도에 적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폴리이미드 바니시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에서도 그 특성이 보다 우수한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분류되며, -269부터 400까지의 온도 구간에서 사용이 가능한 내한, 내열성을 가장 큰 특징으로 장기간 사용시에도 그 형태를 유지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높은 초기 투자비와 개발비, 기술적 난이도로 진입장벽이 높으며, 광범위한 산업에 적용되는 필수 기초화학소재다

PI1960년대 미국 듀폰과 미 항공우주국(NASA)이 우주, 항공 용도에 적용하기 위하여 개발된 소재이며 1990년대 들어서 FPCB의 상업화에 따라 PI필름의 적용 범위가 크게 확대되었다.


OLED는 국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OLED 제조 필수인 PI바니시는 일본기업이 삼성과 LG에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일본 기업이 독식하다시피 하다가 PI첨단소재가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PI바니시는 OLED제조 핵심소재는 물론  EV모터에 사용되는 애나멜 전선 케이블의 코팅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장용 반도체 패시베이션 소재,2차전지(전기차),반도체핵심소재 등 사용 영역이 전방위 산업에 걸쳐 확대되고 있어 동사에 가파른 성장성이 예고된다.


최근에는 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서 준비중인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PI첨단소재에서 개발한 PI바니시 제품이 채택되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주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회복으로 동사는 3·4분기에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내년에도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5G 안테나 소재(MPI), 2차전지 등 성장성이 큰 첨단산업에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소재 수혜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사업 부문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의 무게를 줄여주는 방열소재 그라파이트 시트 PI 및 배터리 절연제품 사업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핸드셋, 디스플레이 등에 사용되는 FCCL 부문은 수익구조개선을 집중할 예정이다. 신규 시장인 5세대(5G) 이동통신용 소재도 선제적으로 개발해 시장의 기술 표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2차전지및 전기차용 PI바니시는 전방산업 호조에 맞춰 고성장이 예상되고있다.

시장은 2차전지가 올해부터 본격성장세에 올라타 10년뒤인 2030년에는 약 17배 성장한다는 예측에 따라 소재시장도 호황기에 접어들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PI첨단소재, 올해 배당성향에 대해 당기순이익의 50%를 지급발표

2020.11.26기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폴리이미드(PI) 필름 전문 제조사 PI첨단소재는 올해 배당성향에 대해 당기순이익의 50%를 지급하겠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일관된 배당성향을 유지하며 주주에게 적극적으로 이익을 환원한다는 회사 정책 기조다. 특히 회사는 올해 3분기 최대 분기실적을 경신함으로써 3분기 현재까지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 규모가 약 110% 증가했다.


PI첨단소재 관계자는 "배당성향 50% 결정은 회사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이익 규모가 커지는 만큼 주주들의 이익 역시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일관된 배당성향 정책을 유지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라고 말했다.


PI첨단소재는 하반기 신규 비즈니스 및 PI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OLED 소형 모바일 및 중대형 TV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디스플레이 신호 연결 역할을 하는 CoF(Chip on Film)용 필름이 최종 승인을 끝내고 본격 양산에 들어가 현재 일본 수입산이 독점하고 있는 CoF를 국산제품으로 대체해 나갈 전망이다.


EV용도는 EV 배터리 절연용 PI필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EV 모터 권선용 바니쉬 개발을 완료해 양산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작년부터 시작된 5G용 저유전 PI필름(MPI) 시장은 업계 최저 수준의 저유전손실율(Low Df, Dissipation Factor) 제품을 개발해 현재 양산 판매 중인 6GHz용 외에도 28GHz용까지 개발해 향후 5G통신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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