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증권주 상승 랠리 임박
모건의 보고서에 삼성전자가 폭락했다. 사실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등에 의한 종합지수 왜곡이 심했었다.
모드가 반도체가 슈퍼 시이클에 진입했다고 외칠때 꼭지였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이제부터 이러한 왜곡이 정상화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와 제약 바이오주룰 매수하기 위해서 증권주를 기관들이 연일 매도했다. 기관들은 한은이 11월에 금리를 올리면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체권가격이 폭락함으로써 채권을 많이 보유한 증권사의 이익이 급감할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떠덜어댔다. 그러나 3분기 실적은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증권업종의 실적이 나쁘지는 않았다. 그래서 몇일 전부터 증권주를 담기 시작하고 있다.
11월 30일 한은이 금리인상 확률웅 70% 이상이다. 본인도 한번쯤은 미금리 인상 전에 인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상 하게되면 오랬동안 증권업종의 악재였던 것이 호재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불확실성의 해소)
그리고 11.28 일 환률이 1,079.47 원인데 기관한은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원화 가치가 급등하게 되고 원화가 급등하면 대표적인 내수주 증권주의 급등이 일어날 수 있다.
교보증권의 경우 지겹게 매도하던 연기금이 8만여주 매수하시 시작했다
기관 매수세가 들어오네요. 지겹게 매도하던 들중 연기금이 매수하기 시작하고 보험사 투신 사모펀드 국가 지자체 자문사의 매수가 들어오면 주가가 급등합니다.
일자 종가 거래량 기관계 기금
11/24 9,850 260,442 61,514 52,216
11/16 9,620 236,893 51,660 27,730
11월 30일 한은이 금리인상 확률웅 70% 이상이다. 본인도 한번쯤은 미금리 인상 전에 인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상 하게되면 오랬동안 증권업종의 악재였던 것이 호재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불확실성의 해소)
1,079.47 10.54 -0.97% 11.28
2017/11/09일 보험-59,625주 매도
2017/11/03일 투신-70,227주 매도f로 주가왜곡이 심화
교보증권 본사 사옥의 자산가치만 해도 2300억원 내외로
외인지분 사상최대 4,591,873(12.8%)주 보유
기관계109,761주 보유중
사모편드 7월 21일 24일 평단가 11500원에 9만여주 매수후 손절매 남은 물량 -38.761주
연기금 -71,773주 보험사 나올 물량 없음 조만간 채워 넣겠지
코스닥 올려놓고 증권주 올리겠지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세요
12월 29일 전에는 투신 보유물량 190만여주 되었는데 투신 171,758주 보유중이고 연기금은 -71,773주 보유중이기에 기관 매물이 미미하다는것이 장점
일자 | 종가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프로그램 |
2017/11/27 | 9,760 | -3,455,160 | 3,183,391 | 172,113 | 72,300 |
2014/01/29 | 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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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 투신 | 은행 | 기타금융 | 보험 | 기금 |
-25,701 | 171,758 | -1,850 | -8,349 | 35,013 | -19,557 |
기타법인 | 외국인기타 | 국가 | 사모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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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66 | -215 | 70,111 | -38,761 | <o:p></o:p> | <o:p></o:p> |
1월 19일부터 자사주 매도에 놀란 기관들이 개인들에게 헐값에 던져주고 그 물량을 받은 개인들은 외국인에게 약간의 차익으로 외국인들의 배를 채워 주고 있다
기관은 높은 가격에 급하게 매수하고 낮은 가격에 매도하는 반면 외국인은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
교보증권, 3분기 누적 당기순익 534억… 연 목표치 84% 달성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의 당기순이익이 투자은행(IB) 부문과 위탁매매 부문의 부진으로 1년 새 19.4% 감소했다.
21일 기업경영성과 평가 사이트(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교보증권의 올 3분기(연결)까지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128억3500만원) 줄어든 534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작년보다 15.3%(119억1500만원) 하락한 659억6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교보증권의 올해 영업이익이 하락한 원인은 위탁매매업 부문과 IB 부문이 주춤했기 때문이다.
IB 부문은 1년 새 190억6639만원 줄어든 296억5098만원으로 집계됐고 위탁매매업 부문은 같은 기간 3억6485만원 감소한 139억2333만원을 기록했다.
IB 부문의 수익은 주택 관련 경기가 위축되면서 부동산 금융 등의 실적이 부진했고 일부 딜(Deal)이 내년 수익으로 이연되면서 수익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탁매매는 ‘해외지수연계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판매 중지 영향으로 풀이된다. 교보증권은 지난 2년간 위험관리 차원에서 ELS를 판매하지 않았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교보증권은 현재 당기순이익 연 목표치인 640억원 중 약 84%(534억원)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기자본 수익률 역시 9.2%로 연 목표치를 웃돌고 있으며, 업계 중소형사 중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질을 비교해보면 최상위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3월 순익 약 215억, 2013년 3월 순익 약 119억, 2014년12월 순익 약 297억, 2015년12월 순익 약 789억 사상최대의 순익, 2016년 순익 662억을 달성함 (자본금 1,800억원의 회사가 1년 3개월만에 순이익을 1004억원을 달성한 셈)
2015년 789억원의 기록하며 16년만에 사상 최대치 실적을 경신한 교보증권은 2016년 66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여 자본금 1,800억원의 회사가 2년 만에 순이,익을 1451억원을 달성하였고 2017년 1분기에 18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 18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3분기에 16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도합 535억을 달성중 4분기에 170억의 이익을 달성한다면 약 705억의 순익을 올릴 가능성이 있으며 2017년은 코스피가 2,300을 돌파하여 3,000포인트로 가는 원년이기에 증권업의 실적이 급증할 가능성이 커짐
2015년도 사상 최대의 순이익 789억원을 달성하고 4년간 누계실적이 1,420억이고 2016년 실적이 더해지면 5년만에 2,082억의 순이익을 올려 자기자본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중소형증권사 정상자리를 줄곧 유지해온 교보증권이 1분기에도 왕좌를 차지했다. 교보증권(030610)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투자은행(IB) 부문에서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1위의 면모를 보였다.
2007년 교보순익 200~300억 정도의 순익에도 34,300원까지 갔던 주식이 년간 순익이 최소 500억이상되는데 주가가 지금처럼 저평가일 수는 없읍니다.
증권주 5개월만에 3배를 올린다. 조만간 하루에 5%씩 올립니다
전문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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