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금융
메리츠증권 은경완 20210316
>>카뱅 자극받은 은행들, 제각각 '금리인하요구권' 바꾼다
-5대 시중은행 중 3곳, 절반 가까운 수준에 그쳤다.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수용건수/신청건수) 보면 농협이 96.4%로 가장 높았는데,
신청 건수를 산식이 은행마다 다르기 때문
-반면 카카오뱅크는 금리인하요구권 혜택 받은 고객은 작년 9만명으로 5대 은행 합계 인원을 상회. 이에 금융당국은 18개 국내 은행들과
금리인하요구권 운영 개선을 위한 TF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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