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자동차
메리츠종금증권 김준성 20200518
>>현대/기아차 내년부터 신차 절벽... 차종 줄이고 전동화로 대응
-현대/기아차가 내년부터 시작될 '신차 기근’에 대비해 제품군을 축소.
-사실상 '모델 노후화' 초기에 진입하는 만큼, 돈이 되는 차만 남기고 단종하겠다는 전략.
-나아가 영업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전동화 작업의 '조기 추진'도 검토 중.
>>현대/기아차 ‘카페이’ 무한확장 플랫폼 전략
-현대차와 기아차가 커넥티드카 시스템을 활용한 차량 간편결제 시스템 ‘카페이’를 통해 사업영역 확장을 준비 중.
-이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도약하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의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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