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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COVID-19가 앞당긴 초저금리, 외화보험의 시대가 온다

메리츠종금증권 김고은 20200424

>>저금리 상황 심화될수록 외화보험 판매 활성화 가능성 높아
-저금리 상황이 심화될 수록 외화보험 판매 활성화될 가능성 높다.
-회사채 등 신용리스크 부담이 필요한 반면 국내 회사채 시장은 규모가 협소하고 유동성이 부족해 해외 투자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자국 내 채권 시장 규모가 크고 거래가 활발한 서구권 국가와 달리 간접 금융시장 위주로 발전한 아시아 국가의 경우 대안이 제한적이다.
-기업 대출은 듀레이션이 비교적 짧아 보험 부채 듀레이션 매칭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해외 투자 확대의 가장 큰 단점은 외환 리스크에 대한 노출이다. 외화 조달을 통해 외환 투자를 해 리스크를 일부 헤지할 수 있는, 외환 보험
판매가 활성화 되는 수순을 밟아나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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