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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중동 발주 트렌드 변화의 시그널

SK증권 신서정 20191030

>>관련 뉴스 요약 ?[단독]사막 위 초대형 ‘엔터 시티’... 이재용 중동경영 신호탄 쐈다"
-삼성그룹이 29~30일 중 사우디아라비아 ‘키디야’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
-주축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맡고, 삼성전자 등이 뒷받침하는 구조. 약 1조원대 스포츠 콤플렉스 건설사업을 시작으로 사업영역 확대 계획
-키디야는 수도 리야드 인근에 건설 예정인 334km2 규모 엔터테인먼트 복합 단지로 투자금액만 약 80억 달러.
-사우디 비전 2030의 일환으로 향후 기존 산업설비 이외 공종 발주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됨.
-국내 업체들도 도시 개발 프로젝트 중 일부 프로젝트 참여 후 레코드가 쌓이면, 점차 수주 확대해 나갈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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