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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제약

[제약] 임상데이터를 보고 움직입니다

메리츠종금증권 오세중 20191017

>>학회의 임상데이터에 집중하는 모습
-최근 제약/바이오 투자 기조는 다시금 학회와 공개되는 임상데이터에 집중하고 있다.
-임상데이터 공개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에이치엘비의 2019 ESMO(유럽종양학회) 4차 치료제의 데이터 공개 후 주가는 급등했기 때문이다. -2019 AHA(미국심장학회)에 임상 3상 결과가 예정된 메지온도 기대감으로 동일한 모습을 보였다.
-학회 발표가 예정되어 있거나 임상데이터 공개 예정인 기업의 주가는 상승 하였다. 따라서 앞으로 학회 이벤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기술수출보단 결국 임상데이터
-과거 한미약품 기술이전 계약규모가 전부 기업가치에 녹아졌지만 여러 이유로 반납되며 그 가치가 무의미 해졌다.
-시장은 앞으로도 임상데이터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질 전망이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결국 효능으로 증명해야 한다. 전임상/임상 1상 단계에서 빅파마에 기술수출 한다고 해서 신약의 성공확률은 변하지 않는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 성공확률이 낮기 때문에 가치평가도 매우 어렵다. 실제로도 유한양행과 레고켐바이오가 대규모 기술수출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그에 상응하지 못했다. 시장은 기술수출 되어도 임상데이터를 기다리는 기조로 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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