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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대중공업 노사갈등 최고조, 주총장 '일촉즉발'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531

>>현대중공업 노사갈등 최고조, 주총장 '일촉즉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분할에 반대하며 주총 당일인 5월 31일까지 주총장 점거농성을 풀지 않겠다는 입장임.
-사측은 노조를 상대로 물적분할의 불가피성과 고용안정 및 단체협약 승계를 전달 중이나 역부족인 상황임.
-현 상황에서 정상적인 주총은 불가능해 보이며, 주총장 개 최장소 변경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변경은 당일에도 언제든 가능함.
>>Fredriksen’s back, with $500m newbuild orders
-선박왕 John Fredriksen은 Seatankers Management를 통해 중국 SWS 조선소에 11.5만 DWT급 LR2 탱커 2+2척을 발주함.
-선가는 스크러버를 포함해 척당 4,650만달러임.
-인도는 2020년 1분기로 예정됨. Fredriksen은 2018년 6월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한 7.6만CBM급 LNG선 이후로 이번이 첫 발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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