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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This Means War Ⅰ. 플랫폼과 컨텐츠의 전장(戰場)

SK증권 조용선 20190530

>>새로운 맹주의 출현, 새 시대의 프롤로그에 불과하다
-현재의 기준에서 넷플릭스(Netflix)가 가장 강력한 글로벌 미디어시장 지배 기업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글로벌 스트리밍 구독자 약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전체 가입자 수 1 억 5,540 만명, 1Q19 신규 가입자만 960 만명에 달한다.
-넷플릭스의 기염으로 전 세계 온라인 영상서비스 시장의 총 가입자수는 5.3 억명 수준까지 올라왔다. 케이블, 위성, IPTV 를 포함한 유료 TV
가입자수가 10.9 억명에 머물고 있음을 감안할 때 SVOD(Subscription VOD)와 OTT 플랫폼이 기존의 성역을 거세게 허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넷플릭스가 ‘스트리밍’으로 구조 변환한 것은 9 년이 채 되지 않는다. 북미의 DVD 대여업체(넷플릭스)가 온라인에 진입하는 동안
기존 맹주(盟主)들은 묵묵히 전열을 정비해왔다. 우리가 마주한 것은 새 시대의 프롤로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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