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은경완 20190524
>>우리금융, 내년 3월 이후 M&A '큰손' 등판한다
-BIS 11.1% 우리금융 '내부등급법 승인'총력..내년 3월 이후 롯데카드 지분 추가확대 가능성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케이뱅크의 최대주주인데 케이뱅크의 부실이 커지면 우리금융의 M&A에 부담으로 작용
>>신한지주,KKR '5兆 공동펀드' 대폭 축소
-작년 MOU체결 블라인드펀드, 10분의 1인 5000억으로 축소... KKR의 신한지분투자는 무산
-펀드에 兆단위 자금 투입하면 BIS 비율 권고치 밑돌 수 있어 건전성 우려에 협력계획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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