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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반도체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전망

키움증권 박유악 20190522

>>Product Portfolio Management(PPM)
-기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중 가장 현금흐름이 좋은 것은 Cash Cow이다.
-성장률이 낮아지고 시장이 성숙되지만 신규 참여가 줄어들고 반대로 제품 인지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판촉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며, 제품
개발비용도 그다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Cash Cow에 도달해야 비로소 제품이 넉넉한 현금흐름을 낳게 된다.
-기업으로서는 Cash Cow를 얼마나 많이, 또 얼마나 오랜 기간 유지하느냐가 중요하다. Cash Cow로 돈을 벌고 그것을 제품 개발 등에 사용해
Question Mark에 계속해서 신제품을 투입함으로써, 차세대의 Star와 Cash Cow를 키워 나가는 것이 강한 회사가 되는 길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현금흐름: Cash Cow(DRAM, AP, DDI) → Star(NAND, CIS), Question Mark(Foundry, Modem, PMIC)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DRAM의 Cash Cow 역할을 최대한 오랜 기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Question Mark에서 Star로 커지기 시작한 LSI와 Foundry 부문에 2030년까지 133조원의 자금을 투입해야 할 뿐만 아니라, Star에서
Cash Cow로 커지는 것을 목전에 둔 NAND 부문으로도 지속적인 현금이 유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메모리 분야 중 CIS와 Foundry 부문은 '공정 난이도 상승'과 '큰 폭으로 증가하는 단위당 투자 금액'으로 인해,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큰 기회를 맞이 하고 있다.
-Cash Cow인 DRAM의 수급 안정화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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