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바이오
메리츠종금증권 오세중 20190514
>>매출은 성장 vs 제한된 이익
-국내 제약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지난 10년간 의약품 섹터의 매출액은(바이오시밀러 업체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외) ‘08년 6.2조원에서 ‘18년 12조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하였지만 영업이익은 15% 성장에 불과했다.
-국내 제약산업은 과거 제네릭 의존도가 높았고 외형성장은 해외 제약사 도입약품의 영향도 컸기에 이익 개선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15년 한미약품의 기술수출을 기점으로 R&D를 통한 신약개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지 5년에 불과하다.
-‘12년 의약품 일괄 약가 인하와 함께 국내제약사는 한계에 직면했다.
-‘11년까지 평균 영업이익률 8~11%를 기록하던 의약품 섹터는 영업이익률이 5.2%로 하락한다.
-아직까지 두 자릿수를 회복하지 못하고 ‘18년 6%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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