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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5G폰 2개로 늘자 불붙은 '파격 지원금' 경쟁... 불법보조금도 기승

메리츠종금증권 정지수 20190513

>>5G폰 2개로 늘자 불붙은 '파격 지원금' 경쟁... 불법보조금도 기승
-KT는 갤럭시S10 5G에 대한 지원금을 40만원~78만원으로 대폭 인상(기존 28.9만원~50만원)
-이는 선택약정할인 2년 총액과 비슷한 수준이며, 대리점 또는 판매점에서 추가 지원금도 가능
-10일 출시된 LG전자 V50 씽큐의 경우, SK텔레콤이 선택약정할인 2년 총액 이상의 지원금 책정
-불법보조금 역시 성행하며 5G 가입자 유치 경쟁 심화. 초기 경쟁에서 뒤진 SK텔레콤이 적극적
-5G 서비스 가입자는 11일 4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관측. V50 씽큐 출시되며 경쟁 촉매제 역할
>>'M&A 폭풍전야'... 합산규제 일몰後 점유율 '그대로'
-2H18 기준,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KT 21.1%, SKB 14.3%, CJ헬로 12.6%, LGU+ 11.9%
-합산규제 일몰 전후의 시장점유율을 비교해보면 사업자별 증가폭은 이전과 유사한 수준
-전체유료방송 시장에서 IPTV와 SO간 가입자 수 격차는 지난해말 기준 약 185만명으로 확대
-일몰 후에도 KT 그룹의 점유율이 크게 늘어나지 않으면서 합산규제 폐지에 힘이 실리는 상황
-과기정통부는 유료방송 사후규제 방안을 16일까지 보고할 계획. 국회의 수용 여부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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