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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Uber 가 상장에 실패했다고 승차공유가 실패한 것은 아니다

SK증권 유승우 20190513

>>Uber 가 상장에 실패했다고 승차공유가 실패한 것은 아니다
-지난 주 2019 년 IPO 최대어로 손꼽히던 Uber 가 상장했다.
-지난 달 경쟁사인 Lyft 가 상장 이후 주가가 급락하자 Uber 도 공모가를 하향해 $45/주에 상장시켰는데, 상장 첫 날 Uber 는 7.62% 하락한
$41.57/주에 마감했다.
-이는 시총으로 환산하면 예상 시총이었던 $1,200 억(최고 예상치)을 크게 하회하는 $697.1 억 수준이다. 2018 년 연간 매출액이 $113 억이
었음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대략 PSR 6.17x 정도를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마켓워치는 “지난 24 년간 최악의 IPO 5 위 안에 들어간다”고 혹평했다.
-물론 Uber 의 IPO 는 예상했던 수준을 하회하며 실망감을 준 것은 맞다. 경쟁사인 Lyft 가 상장 이후 연일 약세를 보이는 것도 소위 말하는
버블이 끼어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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