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509
>>LNG선 열풍, 중형조선소도 수주 기대
-한국남동발전은 국내 최초 9만톤급 중형 LNG추진 벌크선 1척 발주를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현대미포조선, STX조선해양 등이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짐.
-LNG추진 벌크선은 기존 선박의 선가 대비 30%의 추가 비용이 들 전망이며, 계약선가는 586억원(5,000만달러) 수준으로 예상됨
>>DSME moves to protect Arc7 LNG carrier technology
-대우조선해양은 Arc 7 LNG선 15척에 적용된 기술 세부사항에 대해 밝히지 말라고 요청했다고 알려짐.
-이런 움직임은 Arctic LNG 2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한 준비로 예상됨.
-러시아 Zvezda 조선소의 기술파트너로 한국과 중국 조선소가 거론 중이며, 6월에 결정될 전망임. 현중과 대조는 합병 승인 전까지 별도로
참여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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