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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반등기회찾기

키움증권 박상준 20190416

>>반등의 기회를 찾아서
-곡물가격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반등하면서, 업종 전반의 마진 스프레드 개선 모멘텀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개별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신제품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1분기 실적 시즌에는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회복과 본업 및 핵심 제품의 마진 상승 기회가 있는 업체 중심으로 투자 비중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업체별로는 1) 최저임금發 Cost Push Inflation, 2) 출산율 반등, 3) 신제품 효과가 있는 업체들의 주가 모멘텀이 강할 것으로 판단된다.
-주류와 식자재유통은 비용 상승을 판가로 전가하는 시기에 진입하였고, 출산율은 부동산 가격 안정화로 바닥 국면에 진입하였다.
-신제품은 지속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있지만, 중기적인 모멘텀 플레이 측면에서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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