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음식료
키움증권 박상준 20190415
>>"김, 차세대 K푸드로 키운다"...CJ, 국내 최대 가공업체 인수
-12일 삼해상사 지분 80% 확보, 9월 49% 투자 이어, 12월 잔여지분 매입. 투자액 738억원
-지난 9월, 지분 추가 매입이나 경영권 확보 계획 없다고 밝혔지만 3개월 만에 최대주주 등극
-삼해상사와 2019년 김 매출 합쳐 2490억원 전망, 이 중 1450억원이 수출
>>오리온 ‘치킨팝’, 누적판매량 300만개 돌파
-2월 재출시 이후 7주 만. 단종 이전의 맛과 패키지 디자인 그대로 재현
-가성비 추구 트렌드 맞춰 제품양 기존 대비 10% 늘려 특히 10대에게 큰 인기
-지난 3년 전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 소실돼 생산 중단됐으나, 소비자들 요청으로 재출시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