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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예타제도 20년만에 문턱 확 낮췄다... 균형발전평가↑ 경제성↓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90404

>>예타제도 20년만에 문턱 확 낮췄다... 균형발전평가↑ 경제성↓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제도를 전면 개편하며 SOC 사업의 종합 평가 단계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평가 비중을 다르게 적용함
-수도권은 지역균형발전 항목을 없애고 경제성 가중치를 상향한 반면 비수도권은 경제성 비중을 줄이고,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확대함
-또한 예타 전문기관을 추가 지정하여 업무를 분산함으로써 예타 기간 단축이 예상됨
>>현대엔지니어링, 695억 '콩고 정수장'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에서 695억원 규모의 정수장 건설공사를 수주함
-해당 공사는 하루 약 3만5000t 물을 처리하는 정수장과 29km 길이의 송·배수관을 짓는 사업으로 33개월의 공사기간이 예상됨
-DR콩고 정부는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 구축 의지가 강해 국제사회 원조 기반으로 국가 재건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어 향후 추가
발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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