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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대重, "유휴인력 대우조선으로 전환 배치 안 한다"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329

>>현대重, "유휴인력 대우조선으로 전환 배치 안 한다"
-현대중공업 한영석 공동대표는 담화문을 통해 대우조선해양 인수가 완료되더라도 현대중공업의 유휴인력을 대우조선해양으로 전환배치
않겠다고 밝힘.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자율적 책임경영체제가 유지돼 일부 인력의 전환 배치도 없을 것으로 설명함. 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조선해양은
연구,개발 및 엔지니어링 전문회사로 발전시킬 계획임.
>>Nisshin Shipping expands into LNG sector with lone newbuild
-삼성중공업이 3월 22일 수주했던 LNG선 1척 선주가 일본 Nisshin Shipping으로 알려짐.
-발주한 선박은 17.4만CBM급으로 인도는 2022년 1분기에 예정됨. 선가는 2,150억원(1억 9천만달러) 수준임. 추가 옵션 여부와 해당 선박이
용선 계약을 확보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음. 발주선사는 LNG 사업자가 아닌 독립선사로, 유례적인 LNG선 발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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