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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차 소형 혈통잇는 ‘베뉴’인도서 첫 생산

메리츠종금증권 김준성 20190326

>>현대차 소형 혈통잇는 '베뉴' 인도서 첫 생산
-현대차가 올해 새로 내놓을 소형 SUV 코나보다 작은 SUV '베뉴'를 국내보다 인도에서 먼저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확인.
-해외 전략형 차종을 제외하고 완전히 새로 내놓는 차종을 해외공장에서 선생산하는 것은 이례적.
>>'군대문화' 현대차에 부는 변화의 바람... 정의선의 사람들
-‘정의선 시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지영조 전략기술본부장.
-삼성전자 출신인 지 본부장은 ‘인도의 우버’ 올라와 그랩의 투자를 주도.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로 변신을 꿈꾸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미래전략의 '키맨'이라는 게 그룹 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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