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321
>>"현대重,대우조선 합병, 해결책 아냐"
-독일 연방카르텔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심사 방향을 묻는 질문에 침체,불황에 빠진 기업이 회생을 위해
합병을 하는 건 맞지 않다는 생각을 밝힘.
-불황 탈피를 위한 ‘구조조정 합병’은 일반 기업결합 심사기준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판단함. 판단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경쟁성을
침해하는지 여부임.
-EU 집행위원회 경쟁총국의 관계자도 인터뷰에서 기업 생존을 위한 잣대는 따로 있다고 답함.
-합병하지 않았을 경우 한 회사가 부도나고, 그 결과 소비자에게 큰 타격을 주는지 살펴봄.
-또한 회사가 직접 합병하지 않으면 생존하지 못한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언급함.회사 측이 제시한 증거는 매우 엄격하게 본다고
단서를 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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