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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나승두 20190315
>>중소형 통신장비주(株) 중간점검
-중소형 통신장비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세계 국가 중 5G 통신서비스 상용화를 가장 서두르고 있는 곳이 우리나라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삼성전자는 5G 통신서비스 개화기를 맞아 글로벌 통신장비 M/S 확대를 위한 과감한 투자에 나섰다. 이에 중소형 통신장비 업체(Vendor)
들도 지난해 4 분기부터 본격적인 수혜를 입기 시작했고, 이는 곧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논란은 남아있다. 1.서두르고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 대부분 5G 기지국 설치(커버리지 구축)가 원활하지 않고,
2. 5G 통신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단말기(스마트폰 등 디바이스)의 보급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3. 5G 통신서비스에 적합한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이 더디다는 점에서 5G 상용화 시점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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