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313
>>대우조선 '소난골 드릴십' 이달 최종 인도... 현대重도 '화색'
-앙골라 국영석유회사 소난골은 이번달 대우조선해양 드릴십 1기 인도에 합의 후, 최종 협의 중으로 알려짐.
-발주처의 자금 마련은 끝났고, 행정적 협상 절차만 남음.
-기존 계획은 1월 말과 3월 말에 각 드릴십 1기씩 인도였으나, 지연됨. 올 상반기까지 나머지 1기도 인도하면 잔금 9천억원 회수가 예상됨.
>>현대重, TF 꾸리고 다음주 대우조선 실사 돌입
-현대중공업은 8일 대우조선해양 인수 본계약에 앞서 M&A TF를 꾸렸고, 이르면 다음주부터 실사에 들어갈 계획임.
-재무적 회계뿐 아니라 기술적, 연구개발, 영업력, 산업환경 등을 살필 계획이며, 현장 실사 일정은 아직 미정으로 알려짐.
-다만 노조 반발로 실사 작업에서 마찰이 예고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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