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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화장품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키움증권 조경진 20190213

>>화장품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화장품 업종에 대해 ‘Overweight’로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화장품 업종의 밸류에이션은 중국발 수요에 힘입어 고성장 시기 40배 수준까지 프리미엄을 받아왔던 멀티플이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이후 12개월 FWD PER 기준 20-25배 수준으로 내려오며 밴드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바닥은 지났고, 부담도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밸류에이션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1) 중국인 인바운드, 2) 면세점 채널 고성장, 3)수출
증가(K뷰티)에 따른 프리미엄 부여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
-화장품 산업의 채널 구조조정, 인바운드의 회복 지연, 면세 채널의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그러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럭셔리 화장품의
중국발 수요는 견조하고, 화장품 업종의 메가트렌드인 기능성 화장품 시장 성장 속 한국 화장품만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 따라 화장품
업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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