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212
>>MR탱커는 ice-class라야 돈벌이 확실
-VesselsValue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쇄빙 기능을 가진 Ice-class MR탱커와 핸디사이즈 PC선 발주 감소 및 지역별 선박 수급 불균형으로
운임이 올랐다고 알려짐.
-운항 중인 선박은 292척인 반면, 발주된 선박은 2척에 불과함. 러시아산 석유제품 수출 확대에 따라 PC선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임.
>>LNG선주들, 향후 2년간 풍성한 과실 즐길 것
-Evercore에 따르면 LNG 생산 프로젝트 가동증가에 따라 2019~20년 LNG선 운임은 하루 8.5~9.0만달러에 달할 전망임.
-동시에 LNG 선주들은 높은 운임 수입이 예상됨.
-그러나 향후 3~4년동안 110척 이상의 LNG선이 인도되며, 2021년에는 공급과잉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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