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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대重, 대우조선 품으면 법정다툼 벌였던 기술도 같이 쓴다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90208

>>현대重, 대우조선 품으면 법정다툼 벌였던 기술도 같이 쓴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면 양사는 LNG선 부분재액화기술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임.
-대우조선은 2014년 1월 부분재액화기술을 특허로 등록,이에 대해 현대는 2014년 12월에 무효심판을 제기하며 소송이 시작됨.
-동시에 합병 후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친환경 선박 개조 등에서 수혜가 예상됨.
>>삼성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고심'...제안서 검토 착수
-삼성중공업은 산업은행의 인수제안서를 접수한 이후 경영진이 회의를 개최하는 등 검토에 들어갔다고 알려짐.
-회신기한은 2월 28일까지로, 산업은행은 3월 4일까지 제안서 평가, 8일 본계약 체결 예정임.
-그러나 삼성은 검토할 시간이 촉박하고, 그룹 차원에서 의지가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불참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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