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SK증권 유승우 20190201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후 대우조선해양 주식 현물출자
-1월 31일 현대중공업그룹은 대우조선해양 인수 방식에 대한 컨퍼런스콜에서 1차적으로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을 제시함.
-현대중공업을 중간지주사이자 상장사인 조선합작법인(존속)과 비상장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신설)으로 물적분할하는 것임.
-그리고 산업은행은 보유한 대우조선 주식 전부를 조석합작법인에 현물출자하고, 조선합작법인 신주를 취득할 계획을 밝힘.
-조선합작법인은 현물출자의 대가로 상환전환우선주(1.25조원)와 조선합작법인 보통주의 약 7%에 해당하는 신주를 받게 됨.
-상환전환우선주는 5년 만기이며 사업회사 현대중공업과 삼호중공업 IPO 대금이 상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
>>조선합작법인과 대우조선해양은 유상증자를 진행
-조선합작법인은 1.25조원, 대우조선해양은 1.5조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함. 조선합작법인에 대해 현대중공업지주가 4,000억원을
증자하며 8,500억원은 주주배정 방식으로 총 1.25조원을 조달함.
-여기에 대금을 얹어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조선합작법인은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1.5조원의 증자를 하게 됨.
대우조선해양은 증자 대금으로 차입금 상환에 나설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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