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자동차
SK증권 권순우 20180910
>>미국재고 Update - 업체별 재고관리 차별화
-8월 미국 자동차재고대수는 370.7만대, 재고일수는 67.9일을 기록. 전년 동기 381.7만대(69.9일) 대비 감소하였으나 재고소진이 컸던 전월
368.6만대(65.0일) 대비로는 소폭 증가
-Car부문은 101.4만대(63.3일)로 전년 동기 134.9만대(69.7일), 전월 105.9 만대(61.2일) 대비 감소하며 지속적인 재고축소 확인.
반면 Light Truck(LT)은 269.2만대(69.8일)로 전년 동기 247.6만대(66.7일)와 전월 262.7만대(66.7일) 대비 증가한 모습.
-세그먼트별로 보면 재고대수 기준으로 차별화. 특히 Small Car(MoM -4.8%), Middle Car(MoM -3.6%)순으로 감소폭이 컸던 반면,
Pick up(MoM +5.1%)과 Van(MoM +6.3%)는 증가
-업체별로는 일본업체의 재고감소가 두드러진 모습. 전월 대비 도요타 -2.3%, 닛산 -2.2%, 혼다 -3.1%, 스바루 -15.0%, 마즈다 -9.0% 감소.
반면 GM +4.3%, VW +5.1%, FCA 3.2% 상승. FCA의 지속되는 재고 상승은 부담요인.
-불확실한 전망에서 향후 재고 정도에 따라 경쟁심화를 맞이하는 전략이 달라질 수 있으며, 따라서 현재 업체별 재고관리가 차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8월 산업자료 기준 현대차는 13.5만대(63.4일)로 전년 동기 14.6만대(66.6일) 대비 감소. 하지만 전월보다는 소폭 증가했는데 이는 Car의
감소에도 불구, 판매를 위한SUV모델의 재고축적에 기인.
-기아차는 11.4만대(57.4일) 수준으로 전년 동기 14.3만대(72.6일)대비 감소. 현대차와 유사하게 전월보다 소폭 증가한 이유는 Sportage,
Forte의 감소에도 불구, 니로, Soul, Rio가 증가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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