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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 산업은행, 대우조선 매각 시기 늦춘다.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80727

>>산업은행, 대우조선 매각 시기 늦춘다.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대우저산해양 매각 시기를 늦추기로 결정했고, 내년 이후에나 매각 시가를 가늠할 수
있을 전망임.
-대우조선을 굿컴퍼니와 배드컴퍼니로 분리해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인수할 여력이 있는 후보군이 없다는 점에서 매각이 어려울
전망임.
>>한국 상대 또 투자피해 소송... 스위스 쉰들러 3천억 ISD 예고
-법무부는 지난 11일 현대엘리베이터 2대 주주인 쉰들러가 제출한 투자분쟁 관련 중재의향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힘.
-중재의향서는 상대 정부를 제소하기 전 협상의사가 있는지 타진하는 서면 통보로,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 과정에서
입은 손해가 최소 2,926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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