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HI투자증권 최광식 20180723
>>신조선가가 16주 만에 드디어...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1p 오른 129p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현대중공업의 LNG선 신조선가 상승이 반영되지 않았지만, 파나막스 벌크선,
탱커의 VLCC, 아프라막스, MR탱커, 14,000-teu 컨테이너선 신조선가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여태 15주간 계속 오른 선종/선형별 선가 상승이 뒤늦게 반영되는 셈입니다.
-현대중공업의 Marinakis LNG선 4척 + 옵션 6척이 공시되었습니다.
-신조선가는 $186.2m로 기존 $185m 대비 조금 오른 듯 보이지만, 외신은 Extras를 제외한 가격이기 때문이고 이를 포함할 경우 $180m 후반
일 것이라고 전합니다.
-또한 환율이 1,1234원/달러로 우호적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달러 선가의 눌림으로 반영됩니다.
-현대미포조선의 $37.5m MR탱커 2척의 발주처는 OSG인 것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크러버 장착비용을 온전히 반영해 과거 돈을 버는 MR $35m에 준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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