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SK증권 유승우 20180711
>>다시금 불거지는 한국 해양플랜트 경쟁력의 위기
-글로벌 E&P 업체인 Chevron 이 발주하는 Rosebank FPSO 수주전에서 대우조선해양과 싱가포르의 셈코프마린이 최종 경쟁중임이 확인되었다.
-당초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도 입찰에 참여했으나 중도에 탈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7 월 9 일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대우조선해양의 수주 성공도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경쟁사인 셈코프마린이 작년 12월 Statoil 이 발주한 Johan Castberg FPSO 하부구조물과 Royal Dutch Shell 이 발주한 Vito FPU 물량을
한국 조선사보다 싸게 입찰해 수주에 성공한 업체로 최근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경쟁력에 의구심을 갖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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