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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사도 금융사도 쓸어담는다"…신탁사의 왕성한 M&A '식욕'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71018

무궁화신탁은 최근 현대자산운용 입찰을 위해 키스톤PE가 조성한 사모펀드에 550억원을 출자하였음. 이 회사는 DST로봇과 컨소시엄을 꾸려 삼부토건 인수에도 참여했었으며 올해 초 AMC인 케이리츠앤파트너스를 인수했음. 한토신은 키소톤PE의 사모펀드를 통해 동부건설을 지배하고 있으며 한자신은 MDM이 최근 케이뱅크의 지분 4%를 인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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