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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 후분양제 대세되나…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시공사에 후분양 제안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70927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통합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인 삼성물산과 후분양제 도입을 논의 중임. 이 같은 현상은 분양가 상한제 때문이며 선분양을 할 경우 조합원의 분담금이 늘어나는 등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음. 아파트 골조공사를 3분의 2이상 할 뒤 분양하면 HUG의 분양보증을 받지 않아도 돼 분양가 규제를 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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